| 피고 진조동, 전덕춘, 김광철(좌로부터 우로 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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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중급인민법원 부원장 신창협(가운데) |
마약범죄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주 중급인민법원 형사재판1정에서 접수한 마약범죄만 60%이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3일, 주 중급인민법원에서는 피고 진조동, 전덕춘, 김광철의 특대마약밀수사건을 심리종결하고 공개판결을 내렸습니다. 지난해 6월부터 7월사이, 주범 진조동은 피고 김광철을 시켜 경외로부터 수차 마약을 밀수하게 했으며 피고 전덕춘에게 넘겨주고 폭리를 챙겼습니다. 공안기관에서 사출해낸 사건관련히로폰은 2200여그람에 달합니다.
1심판결에서 피고 진조동이 사형에, 피고 전덕춘은 사형에 언도되고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피고 김광철은 유기형 15년에 언도됐습니다. 주 중급인민법원 형사재판1정 부정장 김동필입니다.
---인터뷰: 형사재판1정에서 지금까지 접수한 여러류형 형사사건가운데 60%이상이 마약범죄사건입니다. 관련인원은 400명을 넘었습니다. 이가운데 무기형이상 형벌을 선고받은 인원이 100여명, 7년이상 유기형에 언도된 인원은 90여명입니다.
2007년부터 지금까지 주 중급인민법원에서 심리한 마약범죄사건은 150건을 초과했습니다. 지난 2007년이래 심리종결한 사건가운데 피고 류금파, 조전충 등의 특대마약밀수, 판매사건, 피고 장정국, 김병운의 특대마약밀수사건 등 7건이 전형사건으로 주목됐으며 사건관련 히로폰은 만 9천여그람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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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아무리 범죄자라해두 사람생사를 그렇케 간단하게 말하는건 아이다.
근데 저 오렌지색 옷으 입혀노니까 딱 청소공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