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순기 프랑스 심양주재총령사 공송룡을 접견

쉼터뉴스 · #4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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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09-10-22 09:38:41 · 조회 2986
暠튬댕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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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정부 부주장 서문순기가 오늘 백산호텔에서 프랑스 심양주재총령사 공송룡을 접견했습니다.
   
    서문순기는  공송룡총령사의 연변방문에 대해 환영을 표하고 나서 현재 연변에는 합자기업이 700여개 있지만 프랑스기업은 하나도 없다고 하면서 이번 총령사의 연변방문이 연변과 프랑스간의 교류합작을 강화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랐습니다.
   
    공송룡 향후 프랑스와 구라파 기타 나라에 연변을 널리 선전하고 연변과 프랑스간의 합작교류를 추진하는면에서 적극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는 프랑스는 구라파에서 비교적 발달한 나라중의 하나로서 구라파지역의 많은 나라들과 서로간에 량호한 교류,합작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향후 프랑스와 구라파지역의 관광회사를 통해 두지역 관광업을 적극 발전시킬 의향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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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악어의마음 · 2009-10-22 10:24:21
연변에는 조선족 영도들이 왜 적을까?
산내린동북범 · 2009-10-22 11:28:24
내 이견인데,,,
우리들의 교육방식이 좀 틀리다고 생각하오,,,우리가 골이 모자라는게도 아니고 의식이 모자라는게도 아닌데 언어표달능력이 차하단 말이. 중국서 살면서 한족애들과 같은 한어교재를 사용해야지,언제까지 소수민족 소수민족하면서 거기에 매달려 살려고 하는지 모를소리. 그리고 하나는 똘똘히 뭉치는 정신이 약하짐. 서로 물고 뜯고 하는 면은 능수나 , 이런 정황하에서 독불장군이 가득한들 받쳐 주려하고 뭉치려하고 생각해주려하는 정신이 없는 이상 불가능.앞으로 점점 적어지잖아 보오.시대도 시대인데, 우선 학교교육을 지금 바로 갱신하지 않으면 점점 연해지방과 떨어지니.자아반성능력이 없짐.누구나 좋은 소리는 혼자 제쳐도 그걸 행동에 옮기려하는 사람이 적어도 적짐.말하면 말한대로 우리들의 렬근성에 그 모순이 있는즉 ,이런 소리가 머리에 들어가는 사람은 발전할게요 그렇잖으면 하나의 평범한 일개 시민에 불과할세.우리가 여기서 배운것을 가져가려는 의식조차 없는 재일본 나아가서 소위 류학이란 명목하에 돈벌이 제 살림에 눈이 먼 사람들이 많고도 많거든. 이런 군체가 변화를 가져오지 못하는데 ,,,천천히 언제까지 천천히 인지.내두 그중에 불만을 가졌지만 내 혼자힘으로 어쩔수 없어 안타까와하는 그중에 한 사람.
한 맥없는 범이 따웅하고 짖어 봤짐,,,ㅎㅎㅎ
그리운고향아 · 2009-10-23 23:46:38
옳은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견해도 대체로 <맥없는 범>님의 말씀과 같습니다...
휫파람 · 2009-10-22 17:03:23
서문순기 부주장님이 조선족입니다.
5년전 만나뵌적 있는데 그때 역시 부주장이셨고 너무도 류창한 한어에 성씨를 듣고
한족으로 알았는데 조선족인 나를 소개할때 조선어의 인사말에 놀랐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조선족도 서문 성씨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서문순기 부주장님 엘리트다운분이시기에 앞으로 더 좋은성과가 있을겁니다.
금도끼와 금이빨 · 2009-10-23 12:44:39
공송룡 이름이 별나군...

그건 그렇구... 소파가 도대체 얼마꾸마? 국가영도들이 쓰는 쏘파보다 더 멋있는거 쓰는거 같은디..
소파 하나 팔면 보통사람들이 몇달 월급은 되겠는디..
아즈바이 · 2009-10-30 09:34:59
근데 프랑스아 이름이 공송룡이라구?

부주장의 이름이 서문순기?

와케와깐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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