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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문시 월청진 마패촌에서는 과학적으로 농사를 지어 올해와 같은 이상기후에도 좋은 소출을 거두였다.
마패촌은 력대로 벼재배를 위주로 하는 마을이다. 올해는 저온랭해를 시작으로 벼농사에는 적합하지 않은 이상기후가 오래 지속되였었다.
허나 마패촌에서는 봄철 종자선택부터 모내기, 비료선택, 시비 등 관건환절에서 과학적으로 농사를 지어 평년을 초과한 소출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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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아야,땎꽁님 도문치?
내 고향이 월청이짐.그래서 막 달아들어와 봤는데,,,
내 고향이 월청이짐.그래서 막 달아들어와 봤는데,,,
ㅎㅎㅎ
일광산으 빽 돌아서 한참 쭉...가믄 마패 ㅎㅎㅎ
일광산뚜 원족 잘 갓는디 ㅡㅡ
막 강이 좁다마해서 북조선쪽에 사과랑 뿌려주그 그랫엇는데...
일광산으 빽 돌아서 한참 쭉...가믄 마패 ㅎㅎㅎ
일광산뚜 원족 잘 갓는디 ㅡㅡ
막 강이 좁다마해서 북조선쪽에 사과랑 뿌려주그 그랫엇는데...
고향 안가본지도 이젠 10년두 더 되는구나,,,언제나 다시 가볼지,,,
절반은 기계화인가?
마패 이름만 들어두 설레이는 곳...이젠 기계화 농사를 하는구나..
월청... 내고향인데... 많이 변했다야... 농기구루 가을다하고...
헉 풍경 죽이네 ...풍년 축하합니다..
월청 내 고향인데 이름만 들어도 흥분
이젠 도문도 기계화인가?
나도 도문사람.도문이란 글자에 한번 들여다봤음.
참 보기 좋은 풍경입니다.
그런데 도문도 물가 비싸서.
작년에 갔는데 고기 둬꼬랭이사면 50원나가고
깨잎 마른것 아침시장가서 샀더니 10원합데다.
그래도 일본 비하면 눅으니 사먹었짐.
나도 도문사람.도문이란 글자에 한번 들여다봤음.
참 보기 좋은 풍경입니다.
그런데 도문도 물가 비싸서.
작년에 갔는데 고기 둬꼬랭이사면 50원나가고
깨잎 마른것 아침시장가서 샀더니 10원합데다.
그래도 일본 비하면 눅으니 사먹었짐.
ㅎ
나두
나두




세번째 사진에 맞은켠 산은 북조선 같꼬낭.
좋은 수확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