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10월 10일 중국갑급리그 제23륜 경기에서 연변팀은 현재 갑급리그 1위를 지키고 있는 료녕굉등팀을 홈장에 불러들여 치렬한 공방전을 벌였지만 료녕팀에 두꼴을 내주고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이날 경기시작부터 두팀은 치렬한 공방전을 펼치기 시작, 전반전 10분만에 연변팀 9번 김성선수가 절묘한 배합끝에 선제꼴을 뽑아냈다. 이에 기세가 오른 연변팀은 대방팀을 압도하며 공격형축구를 구사, 료녕팀도 이에 맞서 맞공격을 개시, 전반 41분경 료녕팀 18번 양육선수가 연변팀 왼쪽변선돌파에서 성공, 금지구역까지 파고들어 날린 공이 연변팀의 꼴네트를 가르고 동점꼴로 련결되였다. 전반전 경기를 1대 1로 마무리 지은 두팀은 후반전에도 맞공격을 개시, 허나 추가꼴은 료녕팀에서 먼저 뽑았다. 후반 10분경에 료녕팀 11번 박건화선수가 변선돌파에서 성공하면서 그대로 날린 슛이 연변팀의 꼴문을 갈랐다. 그후 연변팀에서는 동점꼴을 뽑기 위해 드센 공격을 들이댔지만 료녕팀의 방어선을 끝내 뚫지 못하고 아쉽게 1대 2로 무릎을 꿇었다.
이날 연변팀은 비록 경기에서는 패했지만 여러번 절묘한 배합과 예리한 패스를 보여주며 경기장을 찾은 연변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연변선수들을 좀 힘쓰는약 많이 먹입소 .
매번 데눔한테지지말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