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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당위 선전부 부부장 채영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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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변대학 예술학원 부원장 신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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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곡가 최삼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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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 창건 60돐 경축 헌례작품으로 창작된 대형민족가무 <장백산아리랑>에 관한 좌담회가 오늘 연길에서 있었습니다.
좌담회에서 이번 대형가무의 학춤 안무를 맡은 함순녀 등 연변가무단예술가들이 작품창작과정을 소개했습니다. 연변대학예술학원 부원장 신호, 평론가 장정일 등 예술전문가들과 평론가들이 <대형가무 조합 장백산아리랑의 음악에 대한 소감>,<장백산아리랑소감>등 제목으로 작품의 공연효과와 공연과정에 대한 의견들을 교류했습니다.
좌담회에서 주 당위 선전부 부부장 채영춘은 대형민족가무 <장백산아리랑>의 창작과 수도에서의 성공적인 공연에 대해 충분히 긍정하고 나서 좌담회에서 제기된 전문가들의 좋은 의견과 경험들을 잘 총화해 앞으로 연변 가무창작가운데서 민족성,시대성조합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주 문화련합회, 주 문화국에서 주최한 이번 좌담회에는 <장백산아리랑>대형가무창작에 참가한 연변가무단, 연변대학 예술학원 등 주내 예술단체 전문가들과 평론가 도합 2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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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열심히들 사업하시네.
무슨 회의 그렇게 많은지..실질적인 일들 좀하지....회의두 하겟슴 조용히 하구 맨날 찬치집처럼 해놓구 회의하는두...ㅉㅉ 하긴 아무것두 안하는게 회의래두 해야지....
회의르 많이 해서 쓸데없단데...실력이 제고대야지...
저 뒤띠에 안자있는 사람들은 회의 끝나믄 어느식당에가 뭐 먹갰는가 궁리하는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