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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동북아 경제합작포럼이 오늘 오후 장춘 남호호텔에서 있었습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등개가 포럼에 출석해 축사를 올렸습니다. 등개서기는 길림성 당위와 정부를 대표해 포럼에 출석한 래빈들에게 환영을 표한다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동북아박람회의 중요한 구성부분인 동북아 경제합작포럼은 동북아지역의 투자합작과 투자대상접목의 필요한 무댑니다. 우리나라 정부의 두만강지역개발과 동북아지역합작을 강화할데 관한 제안은 동북아 여러 나라와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현재 대상건설템포가 빨라지고 중점기초시설건설, 다국무역과 관광이 활기를 띠면서 두만강지역의 국제합작과 개발개방은 량호한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동북아 중심지역에 위치한 길림성은 자연자원이 풍부하고 산업기초가 튼튼하며 투자환경이 우월합니다. 특히 두만강지역의 합작개발 전망계획이 실시가능해지고 장길도 개발개방선도구건설이 추진되면서 동북아지역의 교류, 합작은 새로운 단계에 들어서기 시작했습니다. 등개서기는 동북아지역의 발전은 관련나라의 근본리익에 부합된다고 하면서 힘과 지혜를 모으면 두만강지역의 국제합작과 개발은 필연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것이라고 했습니다.
유엔의 여러 기구 지도자, 남남합작 중요성원국과 동북아 여러 나라 지도자, 해내외 상공인, 국내 지명전문학자들이 포럼에 참가해 남남합작과 두만강지역합작개발을 추진하고 세계 500강 기업간의 대화를 강화할데 관해 진지한 교류를 했습니다.
글/사진: 연변방송 윤승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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