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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중국연변국제촬영문화주간 및 제1회 중국두만강국제촬영문화관광절이 오늘 오전 연길시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촬영전시회에는 공화국 창립 60돐맞이 연변성과 촬영작품, 8개 현시 촬영예술작품, 대학생 촬영작품 도합 2000점이 전시됐습니다.
한국, 일본, 미국의 사진작가 10여명의 작품도 수백점이 전시돼 이번 전시회에 이채를 돋구었습니다.
주당위 선전부, 주 문련, 주 관광국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활동은 오는 31일까지 이어집니다.
사진/글: 연변인민방송국 김춘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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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나도 제일 밑에 사진 참 그립네.
나도 소학교저급학년때만 해도 저 난로불 때는 학교 다녔었는데.5학년인가 올라가서 새교사 지어서 까만 흑판쓰다가 녹색 유리흑판 보고 와 놀라던 생각도 나고.
추운 겨울에 누구나 다 난로옆에 앉기 싶어해서 우리반에서는 일주일에 한번씩 종(縱)으로 이동해서 누구나 다 난로옆에 앉을수 있게끔 했었는데.
집이 먼 애들은 도시락 싸왔는데 4절시간볼때면 배고프지 밥냄새나지 다들 먹고파서 침을 꼴깍하던 생각도 나네.
지금 애들은 반짝반짝하는 새교실에서 공부하니 복많이 받은셈이지.
그림 잘 봤습니다.
나도 소학교저급학년때만 해도 저 난로불 때는 학교 다녔었는데.5학년인가 올라가서 새교사 지어서 까만 흑판쓰다가 녹색 유리흑판 보고 와 놀라던 생각도 나고.
추운 겨울에 누구나 다 난로옆에 앉기 싶어해서 우리반에서는 일주일에 한번씩 종(縱)으로 이동해서 누구나 다 난로옆에 앉을수 있게끔 했었는데.
집이 먼 애들은 도시락 싸왔는데 4절시간볼때면 배고프지 밥냄새나지 다들 먹고파서 침을 꼴깍하던 생각도 나네.
지금 애들은 반짝반짝하는 새교실에서 공부하니 복많이 받은셈이지.
그림 잘 봤습니다.





저 엘밑에 사진 진짜 그립구나.
점심때되믄 난로우에 도시락 덥히는데
김치냄새랑 칼치냄새랑 감재채냄새랑 죽엿는데~ㅎㅎㅎ
그나저나 난로불이 쎌때믄 탄내 막 나짐 ㅡ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