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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고추를 따고 있는 자원봉사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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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모고정작업을 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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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든 줄 모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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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렁주렁 달린 고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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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봉사활동에 참가한 연변인민방송국 제1당지부 당원과 당열성분자 |
연변인민방송국 제1당지부에서는 당원과 당열성분자들을 동원해 지난 7월4일과 8월22일, 연길시 조양천진 중평촌 고추재배기지를 찾아 고추모고정과 고추따기자원봉사활동을 벌렸습니다.
올해 이 촌에서는 비닐하우스 20개를 짓고 청량고추와 오이를 재배했는데 6월말의 한차례 강풍으로 인해 대부분 고추모가 넘어졌습니다. 하지만 촌의 20여명 일군들로는 고추모를 고정하는 일손이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수확의 계절인 요즘은 더욱 어려웠습니다. 이 정황을 료해한 연변인민방송국 제1당지부에서는 당원과 당열성분자들을 동원해 농민들을 도와 고추모고정과 고추따기자원봉사활동을 벌렸습니다.
이틀동안의 신근한 로동을 거쳐 자원봉사자들은 근 천여평방메터 되는 고추모를 고정했고 고추 250키로그람을 땄습니다.
사진/글:연변인민방송국 최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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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당지부...
아무튼 잘하꾸마,,,
저 주렁주렁 풋고추에다 돼지고기를 볶아 먹었음 좋겠다,,, 먹음직하다,,,ㅎㅎ
저 주렁주렁 풋고추에다 돼지고기를 볶아 먹었음 좋겠다,,, 먹음직하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