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포 관람을 떠나는 관광객들이 뻐스정거장에서 질서있게 차를 기다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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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자질이 낮은 가이드 때문에 질서있게 차를 기다리던 관광객대오가 흔들리기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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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어만 나고 있는 천지관광객들을 미처 배치하지 못해 대오가 혼란해지고 있는 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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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일군과 개인들이 서로 합작해 령수증도 없이 마구 수금하고 있는 장면 |
요즈음 장백산이 관광성수기를 맞으면서 장백산풍경구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
평일에는 하루에 평균 5000천명, 주말에는 하루에 평균 1만5천여명의 국내외 관광객을 접대하고 있다.
이와 반면에 여름철 관광고봉기를 맞는 장백산관광에서 마구 수금하는 문제, 가이드자질문제, 관광객관리가 허술한 등 문제점들도 적지않게 드러나고있다.
해당부문의 엄한 단속과 관광객들의 자질제고가 한층 요청된다.
사진/글: 연변인터넷방송 허청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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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아직두 저기를 못가밧단말이..ㅠㅠ
구르미란게 구르므 타구 가볼게지
내 일년에 몇십번씩올러갔는디;
나두 못가봣는데 ...
이걸 보니 시설,규칙두 조금 좋아진다음에 가야겟네요 ㅎㅎㅎ
이걸 보니 시설,규칙두 조금 좋아진다음에 가야겟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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