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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진오합창단의 합창 <중국인민해방군군가>와 <최후의 결전>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기념공연에는 합창, 가야금병창과 무용, 바이올린독주와 무용, 혁명가요메들리 등 16가지 정채로운 종목들이 펼쳐졌는데 연변의 유명한 유병걸 가수의 독창 <유격대 행진곡>과 <총동원가>가 공연의 분위기를 고조에로 이끌었습니다.
원 전국정협 부주석 조남기, 원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주임 리덕수가 기념공연에 참석했습니다.
사진/글: 연변인민방송국 김춘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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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조남기와 리덕수는 연길에 돌아왔는맴다예.
애국교육 잘 시키는구먼.
이런거 한다구 연변경제 올라가남?
지디피사 올라가지
연길에 사는데 이런거 하는지도 모르구 살지므..
요런 정보는 어디에서 알수 있는지
요런 정보는 어디에서 알수 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