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부터 18일 , 제7기 전국 인터넷매체 길림행 및 전국 정무신매체 미니블로그 길림(全国政务新媒体微博吉林)이 3일간 연변에 모여 연변의 풍채를 취재하고 카메라에 담아갔다. 유명 웹사이트 왕이를 비롯해 전국 26개 성(시) 및 부성급도시의 인터넷매체, 인터넷관리자, 정무신매체 사업대표들이 이번 활동에 참가하였다.

방천풍경구에서
이들 취재팀이 제일 먼저 찾은 곳은 습근평총서기가 다녀간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과 서성진의 진달래민속촌이였다. 진달래민속촌에서 취재팀은 조선족가무표현과 조선족민가, 배추김치움을 참관하고 맛있게 담궈진 배추김치와 및 막걸리를 직접 맛보았다. 2015년 7월 16일, 습근평총서기가 다녀간 이후로 이름을 떨친 광동촌은 전형적인 조선족마을로서 이곳에서 생산되는 유기농입쌀은 멀리로는 일본, 한국에까지 수출되고 있다. 중경시당위 선전부에서 온 장효천은 연변의 지역특색은 아주 선명한바 조선족문화의 특색이 연변의 곳곳에서 반영된다고 말했다.

진달래민속촌에서
9월 17일, 취재팀일행은 훈춘시에서 취재활동을 진행했다. 권하통상구에서 중조국경다리를 참관하고 길림훈춘동북범 국가급자연보호구, 두만강삼각주 국제관광합작구대상에 대하여 자세히 료해했으며 이어 방천풍경구내 룡호각 전망대에서 중국, 조선, 로씨야 3개국 경치를 카메라에 담았다.

중조국경다리를 참관하는 취재팀
뒤이어 취재팀일행은 연길시로 돌아와 북산가두 단산사회구역에 이르렀다. 사회구역주민들의 열정적인 북춤과 광장무는 일행으로 하여금 손님을 열정적으로 맞이하는 연변인민의 훈훈한 인심을 느낄수 있게 하였다. 왕이장춘(网易长春)의 편집 리옥뢰는 기자에게 연변의 민족특점과 아름다운 풍경은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는데 이번 취재길에서 이르는곳마다 현장기사를 제때에 작성해 본사로 보내 발표하고 있는데 이미 곧 개통하게 될 고속철도에 대한 소식을 첫시간에 발표하였다고 하였다. “연변행에서 수확이 아주 큽니다. 연변인민의 열정적인 모습은 저한테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습니다. 목전 왕이뉴스 클라이언트에서는 4개의 연변의 해당뉴스를 사이트에 올렸습니다.”

취재팀을 맞이하는 연길시 단산사회구역 주민들
뒤이어 일행은 연변박물관에 이르러 해설원으로부터 조선족의 이주력사와 생활, 례의범절과 문화에 대하여 더 깊은 료해를 가졌다. 당일 저녁, 취재단은 연길시국제회의전시•예술중심에서 연길시조선족예술단의 조선족민속무용《사계절의 노래》(四季如歌)를 관람하였다.
일정의 마지막차로 취재팀은 9월 20일 개통을 앞두고 있는 장훈도시간철도(연길서역)을 참관하였다. 인민넷 편집 최로(崔璐)는 관광뉴스를 담당하고 있는데 이번 연변행에서 짙은 문화특색을 느꼈고 맛나는 연변음식과 연변인민의 열정에 깊이 매료되고 감동되였다고 하면서 돌아가면 연변의 문화특색을 중점적으로 보도할것이라고 하였다.

열심히 조선족특색의 물건을 고르는 취재팀
길림성인터넷정보판공실 부주임 진위는 연변의 독특한 조선족풍정은 많은 네티즌들이 흥미를 가지는 화제라고 하면서 이번 전국 인터넷매체길림행 취재활동이 연변의 풍채를 전 중국 나아가 전세계에 알릴수 있는 계기로 되여 연변의 지명도를 제고하는데 한몫 하게 될것이라고 하였다.

연변박물관에서 해설원으로부터 조선족의 이주사를 료해

민족특색이 짙은 연길서역에서

순라하고 있는 연길서역의 사업일군

열정적으로 손님을 맞이해요
글/사진:김경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