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팀4:0북경리공팀 대승

쉼터뉴스 · #16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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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15-08-02 19:21:39 · 閲覧 2541

8월 2일 오후 4시, 연길시인민체육장에서 펼쳐진 58동성 중국축구갑급리그 제20라운드 북경리공팀과의 홈장경기에서 전반 28분경 하태균선수가 선제꼴을 터뜨린데 이어 찰튼선수가 추가꼴까지 뽑으며  2대0으로 앞서다가  후반들어 강홍권선수와 스티브선수가 각각 한꼴씩 뽑으며 최종 연변장백산팀은 4대 0으로 북경리공팀을 전승하며 20경기(12승 8무) 무패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 5라운드 북경리공팀과의 원정경기에서 연변장백산팀은 4대2로 상대팀을 이기며 처음으로 리그선두자리에 등극하는 쾌거를 올린적이 있다. 현재 단독 1위를 질주하고 있는 연변장백산팀(41점)은 2위 팀인 청도중능팀보다 8점 앞서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이고 있는 반면 북경리공팀은 순위 15위로 강등권에서 벗어나려고 매경기 점수벌이가 절실한 상황이다.

전반경기  23분경 북경리공팀 20번 선수의 헤딩슛을 연변장백산팀 지문일 선수가 막아내 실점위기를 넘겼다. 5분뒤 연변장백산팀 하태균선수가 선제꼴을 터뜨리며 상대팀의 기선을 제압했다. 전반전 경기결속을 앞두고 연변장백산팀은 여러차례 북경리공팀의 문전을 괴롭히다가 드디어 전반전 경기결속 5분을 앞두고 6번 리훈선수의 꼴을 패스받은 찰튼선수가 헤딩슛을 터뜨리며 추가꼴까지 뽑았다. 연변장백산팀은 2대0으로 북경리공팀을 앞선채 전반전을 마쳤다.

두꼴 앞선채 전반전을 마친 연변장백산팀은 후반전 들어서도 상대팀을 계속 몰아붙였다. 전반 70분경 연변장백산팀 12번 강홍권 선수가 절묘한 스텝으로 교묘하게 상대팀의 수비진을 따돌리고 꼴대 앞에서 화살같은 슛을 날리며 연변장백산팀은 세번째 꼴까지 뽑았다. 그러다가 전반 78분경  찰튼선수의 패스를 받은 스티브 선수가 또다시 북경리공팀의 꼴망을 흔들며 최종 연변장백산팀은 4대0으로 북경리공팀을 완승하며  20경기 무패의 기록을 이어갔다.

연변장백산팀은 돌아오는 8월 8일 신강팀과 2015 중국축구갑급리그 제21라운드 홈장경기를 펼치게 된다.

글: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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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3)

sishicang · 2015-08-03 00:24:30
중국사이트 빠이두에 들가서 한족말로 앤밴초샌주츌미라는 테바를 찾으면 우리말로만 된 축구팬 모임테바가 있습니다
빛과희망 · 2015-08-03 13: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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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하늘1 · 2015-08-03 13:35:39
이기긴 이겼지만 주심이 돈받아먹었는지 아님 특무인지? 황팔경고를 5장이나 전반전에 연변팀에 냈기에 다음번 경기가 문제짐 !!!중국에서 공정한 뽈차기 힘들짐,,소캐바지들가운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