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팀, 4대2로 귀주지성팀 전승, 1위에 쐐기를 박으면서 승승장구…

쉼터뉴스 · #16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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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15-07-18 20:11:45 · 閲覧 3196

연변팀은 7월 18일 오후 4시 연길시인민체육장에서 열린 2015년 58동성중국축구갑급리그 제18라운드 홈장경기에서 귀주지성팀을 4대2로 전승하면서 홈장에서의 련속되는 승리로 갑급리그 1위에 쐐기를 박으며 무패행진중이다.

경기시작 5분경,  현재 5승 4무 7패 승점 19점을 기록하며 강등권에서 벗어나려고 애쓰고 있는 귀주지성팀에서 9번 외적선수가 헤댕슛을 날리면서 연변팀의 꼴문을 터뜨려 연변팀은  경기초반부터 1대0으로 뒤지게 된 상황이였다. 하지만 18분경, 연변팀 찰튼선수가 빠른 속도로 뽈을 몰고 들어와 넘겨준 뽈을 스티브선수가 착한 슛을 날려 대방의 꼴문을 터뜨려 점수를 인츰 1대1로 만들었다. 두팀에서 맞공격을 펼치면서 팽팽한 접전을 펼쳐가던중 경기흐름을 장악하고 있던 연변팀에서 하태균선수가 3명의 상대팀 수비선수의 방어를 뚫고 스티브선수한테 넘겨준 뽈을 스티브선수가 재치있게 슛팅을 날려 점수를 2대1로 만들면서 기분좋은 반전으로  전반전을 끝맞쳤다.

후반들어 두팀은 더욱 치렬한 맞대결을펼쳤다. 더욱 더 득점의 의지를 불태우던 연변팀은 60분경,스티브선수가 또한번 찰튼선수와의 멋진 배합으로 또한번 상대방의 꼴문을 터뜨려 점수를 3대1로 변화시켜 경기장을 축제의 분위기로 몰고갔다. 하지만 79분경, 강팀앞에서 만만치 않는 실력을 보여주던 귀주팀에서 9번선수가 또한차례 헤댕슛을 날려 꼴로 련결시키면서 점수를 3대2로 만들었다. 이후 여러차례 팬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한 장면들이 연출되였는데 88분경, 하태균선수가 빠른 속도로 뽈을 몰고 들어가 멋진 슛팅을 날려 한꼴 보태면서 연변팀은 최종점수 4대2로 전반 경기를 결속지었다. 그야말로 강팀의 본색을 여지없이 보여준 멋진 경기였다.

돌아오는 8월 2일 오후4시, 연변팀은 연길인민체육장에서 북경리공팀과 갑급리그제20라운드 홈장경기를 펼치게 된다. 

글:김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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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6)

생산대소대장 · 2015-07-18 23:53:55
박수 짝짝짝! 쨔유{이모티콘:onion-049.gif:50}
sishicang · 2015-07-19 11:59:43
欢迎到 延边朝鲜族球迷 百度贴吧 聊天。一起为延边队加油
zhengri · 2015-07-21 00:45:47
다음해는 슈퍼리그서 보는건가 박태하 감독이 최은택뒤를 있는구나.. 어디서 경기영상 볼수 없을가?
sishicang · 2015-07-21 14:40:30
http://tieba.baidu.com/f?ie=utf-8&kw=%E5%BB%B6%E8%BE%B9%E6%9C%9D%E9%B2%9C%E6%97%8F%E7%90%83%E8%BF%B7&fr=search
빛과희망 · 2015-07-21 09: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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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tayir · 2015-07-29 08:05:58
축구 보고싶더.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