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저녁, 2015년 길림성대학입시성적이 공포되면서 우리 성 각 과목별 장원들과 최고점수들도 밝혀졌는데 문과장원이 훈춘제2고급중학교 양효연으로서 그는 665점이라는 훌륭한 점수를 따냈다.
양효연의 각 과목별 성적은: 어문 144점, 수학140점, 종합245점, 외국어141점, 민족어문134점이다. 점수가 알려지자 청화대학 학생모집판공실인원은 훈춘에 도착하여 양효연을 만났다.
양효연의 각 과목별 성적은: 어문 144점, 수학140점, 종합245점, 외국어141점, 민족어문134점이다. 점수가 알려지자 청화대학 학생모집판공실인원은 훈춘에 도착하여 양효연을 만났다.
양효연은 평소 절대 편과를 하지 않았는데 각 과목별 성적은 항상 안정적이였고 반급에서는 1등과 2등을 항상 유지하였다. 기자가 취재하는 동안 양효연은 자신의 학습비결에 대해 "제일 중요한것은 수업에서 열심히 강의를 듣는 것이고 모르는 문제는 제때에 선생님한테 물어보며 모르면서 아는척하지 않는것입니다. 특히 문과학생이라면 필기를 잘해야 하는데 문과의 복습자료가 많기는 해도 교과서를 위주로 해야 합니다." 라고 말하였다. 또한 작문은 평소에 실력을 차근차근 쌓아가는것이라고 하였다.
학습이외에도 양효연은 악기를 좋아하는데 특히 피아노연주를 좋아하여 소학교때 이미 피아노9급을 따냈다고 한다. 청화대학에서 찾아와서 초청하였지만 양효연은 아직 어느 대학에 지원할지 결정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의 성공의 메세지는 실패앞에서 락심하지 말며 땀은 반드시 성공의 열매를 맺는다는것이다.
편역:김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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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3)
조선족 화이팅~~
ㅎㅎ
후배화이팅!
내 후배도 옳은데. 몇년 졸업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