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시 교외에 가보면 한창 시공중인 건춘물이 눈에 띠운다. 바로 올해 10월에 사용에 교부될 길훈 려객전용선 훈춘역사이다.
"이 철도는 훈춘에 려객렬차가 없었던 공백을 메웠습니다. 정식 통차가 실현되면 장춘으로부터 훈춘까지 2시간 반에 도착할수 있습니다. 예전처럼 뻐스를 타면 무려 8시간이나 걸렸거든요..."
훈춘시 발전개혁위원회 부국장 갈수무(葛秀武)의 말이다.
민족자치지방의 기초시설을 완벽화하기 위하여 길림성에서는 "12.5"이래 대당훈춘발전소, 장백산공항 등 공정에 루계로 49.7억원을 투입하였다. 전 성 민족자치지방의 모든 향과 진에 "촌촌통"공정을 실시하여 촌급까지의 통차률이 100%에 달하게 했다.
연변일보넷/길림넷
"이 철도는 훈춘에 려객렬차가 없었던 공백을 메웠습니다. 정식 통차가 실현되면 장춘으로부터 훈춘까지 2시간 반에 도착할수 있습니다. 예전처럼 뻐스를 타면 무려 8시간이나 걸렸거든요..."
훈춘시 발전개혁위원회 부국장 갈수무(葛秀武)의 말이다.
민족자치지방의 기초시설을 완벽화하기 위하여 길림성에서는 "12.5"이래 대당훈춘발전소, 장백산공항 등 공정에 루계로 49.7억원을 투입하였다. 전 성 민족자치지방의 모든 향과 진에 "촌촌통"공정을 실시하여 촌급까지의 통차률이 100%에 달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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