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하감독《년로하신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싶다

쉼터뉴스 · #16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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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15-05-18 20:13:04 · 閲覧 3731
박태하감독이 지휘하는 연변장백산팀(이하 연변팀)이 하태균의 해트트릭 8호꼴을 앞세워 훅호트중우팀을 누르고 홈장 첫승을 거두었다. 연변팀은 5월 17일 오후 1시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열린 2015년 58동성(同城)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9라운드에서 훅호트중우팀과의 홈장경기에서 하태균이 3꼴을 몰아치며 3대1로 이겼다. 연변은 훅호트중우전 승리로 9경기 무패(4승 5무)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경기후 있은 소식공개회의에서 연변팀 박태하감독은《사실 그동안 홈에서 경기를 하면서 감독인 저나 선수들이나 팬들이 많이 아쉬워 했는데 오늘 선수들이 경기승리에 대한 간절함이 상대방보다 더 강했던것 같다. 그런 모습들이 경기 결과로 나타난것 같다.》고 했다. 연변팀 축구팬에 대해 박감독은 《팬 여러분들에 대해 느끼고 있지만 년세가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고 사실 연변이라는데가 여가생활을 할수 있는 문화가 정착이 안되여 있기 때문에 축구에서의 그 생활의 활력을 드릴수 있는 좋은경기를 해야된다는 생각은 항상 갖고있고 다른 축구팬들도 감사 드리지만 년로하신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싶다.》고 했다. 하태균선수에 대해 박감독은 《스트라이커 본색을 남김없이 보여줬다. 내가 궅이 뭘하고 더 평가하지 않아도 팬들이 잘 알것이다》고 극찬했다. 하태균선수의 하반기 재계약 문제에 대해 박감독은 《6개월 임대계약 날자까지 아직 두달가량의 시간이 남았다. 현재는 뭐라고 말하기 어렵다. 욕심으로서는 꼭 팀에 남기고 싶다.》고 했다. 박태하감독《년로하신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싶다》 훅호트중우팀 왕파감독《오늘 선수들 표현에 만족한다. 비록 경기는 졌지만 오늘 2명의 주력선수가 출전하지 못했다. 지난 광주부력팀과축구협회컵에서 전부의 주력들이 출전했는데 많은 체력을 소모했다. 오늘 체력면에서 따라가지 못했기에 경기에서 졌다. 정상적이다. 리그에서 대가를 치러야 한다. 선수들 표현에 만족한다.》고 했다. 경기중 부상을 당해 구급차에 실려간 한방등선수(꼴키퍼)의 상태에 왕파감독은 《현재 병원에서 응급치료중이다. 미골이 다친 상황이여서 큰 문제가 되지 않을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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