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중국축구 갑급리그 제9라운드 훅호트중우팀과의 홈경기서 연변장백산팀 3:1 통쾌한 첫 홈장승

쉼터뉴스 · #16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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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15-05-18 04:10:27 · 閲覧 3147 · 推薦 2
한국인 박태하감독이 이끄는 연변장백산팀이 끝내 홈경기장을 찾은 2만명 고향팬들에게 통쾌한 첫승을 안겨주었다.지난 5월17일(일) 오후 13:00시(북경시간) 연길시체육장에서 있은 2015중국축구 갑급리그 제9라운드 훅호트중우팀과의 홈경기서 연변장백산팀(이하 연변팀)은 한국용병 하태균선수의 헤트트릭에 힘입어 3:1 첫 홈장승리를 이루었다.올해 을급리그에서 올라운 내몽골훅호트중우팀은 '흑마'로 불리며 4승1무3패 13점으로 리그 6위를 기록중인 강팀으로 지난 5월13일 중국축구협회컵 제3라운드에서 아세안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고 있는 광저우부력팀과 주력선수들 출전해 0:1로 패했고 브라질 용병 도리선수가 레드카드로 이번 경기에 출전할수 없게 되였다.반면 3승5무0패 14점으로 리그4위인 연변팀은 천진태달팀과의 중국축구협회컵경기에서 후보선수들과 용병은 하태균선수만 출전시켜 1:4로 패했지만 주력선수들이 충분히 휴식을 취한 상태여서 승리에 의지가 불타 있는 상태였다.결과 전반 25분 하태균선수가 기분좋은 첫골을 넣었고 후반전 6분에 찰튼의 패스를 받아 또 추가골 넣었다.후반 13분에 왕운룡선수가 한골 넣으면서 모두를 긴장시켰지만 후반 25분에 하태균선수가 헤딩으로 쐐기골 넣으면서 중우팀을 완전히 무너뜨려버렸다.첫 해트트릭을 기록한 한국용병 하태균선수는 8골로 신강팀 다나라하와 공동 득점왕을 차지했다. 한편 4승5무0패 17점 리그3위인 연변팀은 다음주 토요일(23일)오후 3시 1승2무6패 5점으로 16위 최하위인 천진송강팀과 제10라운드 원정경기를 갖는다.연변팀이 10라운드 연속 무패행진을 기록하며 원정경기에서 또 파란을 일으킬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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