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훈춘 “당원봉사도시” 창조활동 전면 가동

쉼터뉴스 · #16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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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15-05-18 04:08:30 · 閲覧 1856
12일, 연길시는 “공산당원봉사도시”창조활동 동원대회를 소집하고 전 시 “공산당원봉사도시”창조사업을 구체적으로 포치했다. 이로써 연길시“공산당원봉사도시”창조활동이 전면 가동됐다.

료해한데 따르면 연길시는 전 주 시험도시로 선정돼 우리 주에서 솔선적으로 이번 활동을 가동했다. “공산당원봉사도시”창조활동은 기층봉사형당조직을 건설하는 구체적조치로서 새로운 형세에서 민족융합과 홍색당건설사업 브랜드를 구축하는 하나의 혁신적인 거동이다.이번 활동에서 전 시 당조직과 광범한 당원들은 개혁, 발전, 당원, 군중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하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번 활동은 “신분을 보여주고 승낙을 실행하는” 활동을 주선으로 진행된다. 즉 각 부문 당원들은 당휘장을 달고 각급 당조직봉사단위는 당기를 걸며 사업 직책과 직능을 둘러싸고 승낙을 실행하는 활동과 “봉사일터를 설치하고 모범을 평의하는” 활동, “모범전형에게 편액을 수여하는 ” 활동 등이 포함된다.

8일, 훈춘시에서도 관련 활동 동원대회를 소집하고 활동을 전면 가동했다.훈춘시는 봉사진지를 공고히 하고 봉사담체를 혁신하며 봉사실적을 강조하고 봉사시범을 쟁취하는 등 방법으로 여러 업종에 봉사망을 이루도록 하고 당건설사업 브랜드를 창조할것을 요구했다.

이 시는 통일적으로 계획하고 상하가 함께 노력하며 전반이 참여하고 자원을 통합하며 분류지도하고 전형시범을 쟁취하는 원칙에 따라 개혁, 발전, 민생, 군중, 당원을 위해 봉사하는것을 둘러싸고 기관과 사업단위, 농촌, 사회구역, 비공유제조직 등 네개 령역에 활동을 피복하게 된다.그리고 무형의 봉사를 유형의 행동으로 전환시켜 당조직의 봉사능률을 전면 제고하고 경제, 사회의 전면 발전을 추동하며 “공산당원봉사도시”를 건설하고 아름다운 훈춘건설에 기여할것을 제기했다.

아울러 이번 활동을 전 시 발전의 전반 국면과 당건설사업의 핵심내용으로 삼고 과학적으로 계획하고 참답게 조직하며 감독관리를 강화할것을 요구했다.

윤녕 박득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