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민, 난전을 돌다가 도둑으로 몰리고 구타까지

쉼터뉴스 · #16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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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 2015-05-18 04:07:18 · 閲覧 2330
최근, 연길시민 악씨는 억울한 일을 당했다. 글쎄 거리를 거닐다가 난전에서 가방을 파는것을 한동안 지켜보았다가 로점상한테 도둑취급을 당하면서강제적으로 몸을 수색당하고 구타까지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5월 10일, 악씨는 길거리를 걷다가 서시장 모 상가 문앞을 지나면서 류씨가 판매하는 가방가게앞에서 멈추어 보다가 맘에드는것이 없자 떠나려고 했는데 류씨가 악씨를 가로 막아섰다. 류씨는 악씨가 자신의 가게에 놓아둔 지갑을 도둑질했다면서 악씨의 모자를 벗겨 얼굴을 때리더니 또 강제적으로 몸을 뒤져 악씨 옷 호주머니에 있는 돈을 빼앗고 핸드폰까지 빼앗아 갔다. 지나가던 사람들은 이러한 상황을 보고 모두 류씨를 질책하자 그제서야 류씨는 돈과 핸드폰을 악씨한테 돌려주었다.



집에 돌아온후 악씨는 몸의 이상을 느끼고 어머니의 동행하에 연변대학부속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았다. 검사결과 외력으로 인해 안구가 충혈되였다는 진단을 받았다. 연후에 악씨의 어머니는 류씨를 찾아 진료비용을 배상할것을 요구했고 이로인해 쌍방은 말다툼이 생겼고 최종 합의를 보지 못했다.



5월 13일, 악씨의 어머니는 신흥가두 민안사회구역 조해원을 찾아 도움을 청했다. 사회구역 사업일군의 조해로 류씨는 최종 악씨한테 2000원의 의료비용을 배상하기로 하고 사건은 원만히 해결되였다.

편역: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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