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엠게임은 모바일 게임 "프린세스메이커"가 다음 달 중국 시장에 출시된다고 24일 밝혔다.
프린세스메이커는 "미소녀의 꿈 공장(美少女夢工廠)"이라는 이름으로 현재 애플 아이폰용 앱 검수를 진행 중이며 다음 달 중에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중국판 프린세스메이커는 현지 이용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이벤트와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프린세스메이커는 "미소녀의 꿈 공장(美少女夢工廠)"이라는 이름으로 현재 애플 아이폰용 앱 검수를 진행 중이며 다음 달 중에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중국판 프린세스메이커는 현지 이용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이벤트와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엠게임은 이에 앞서 지난 17∼23일 진행한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현지 게임마켓인 UC마켓의 모바일 게임 기대 순위에서도 10위권 내에 진입하는 등 관심도 높은 편이다.
권이형 엠게임 대표는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현지 특화 콘텐츠와 시스템을 탑재하는 등 엠게임의 중국 서비스 노하우를 반영해 성공적으로 게임을 선보였다"며 "다음 달 iOS 버전을 시작으로 안드로이드 버전을 연이어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프린세스메이커는 1990년대 명작 PC게임을 모바일 버전으로 만든 작품으로, 지난 3월 중국 업체 토크웹과 총 1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comma@yna.co.kr
(끝)
권이형 엠게임 대표는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현지 특화 콘텐츠와 시스템을 탑재하는 등 엠게임의 중국 서비스 노하우를 반영해 성공적으로 게임을 선보였다"며 "다음 달 iOS 버전을 시작으로 안드로이드 버전을 연이어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프린세스메이커는 1990년대 명작 PC게임을 모바일 버전으로 만든 작품으로, 지난 3월 중국 업체 토크웹과 총 1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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