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밍 초등학교, 압사사고로 6명 사망, 26명 부상

쉼터뉴스 · #16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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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4-09-27 18:27:02 · 閲覧 2040
윈난성(云南省) 쿤밍시(昆明市)의 초등학교에서 압사사고가 발생해 6명이 죽고 26명이 부상을 입었다. 

중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26일 오후 2시, 쿤밍시 밍퉁(明通)초등학교의 저학년 교사 계단에서 압사사고가 발생했다.

한 학생은 "점심 휴식시간이 끝날때 쯤에 이같은 일이 발생했다"며 "부상자 대다수가 1~2학년 학생들"이라고 밝혔다.

사고 발생 후, 경찰은 학교 교문 앞을 봉쇄했고 교문 앞은 소식을 듣고 자녀의 생사를 확인하려는 학부모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쿤밍시 판룽구(盘龙区) 루자(陆佳) 부국장은 기자회견에서 "현재까지 학생 6명이 죽고 26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부상을 입은 학생들은 인근의 옌안(延安)병원과 훙후이(红会)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재까지 사고가 발생하게 된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관련 부문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1995년 건립된 밍퉁초등학교는 교육부가 첫 "현대교육기술실험학교"로 지정한 학교이며 현재 43개 학급에 2천710명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온바오 강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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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1)

◆돈나무◆ · 2014-09-28 09:45:45
서울역 압사 사고(-驛壓死事故)는 1960년 1월 26일 목포행 완행열차를 타려던 승객들이 서울역 계단에서 집단으로 넘어져 31명이 압사하고 38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고이다. 사망자 대부분은 설날을 이틀 앞두고 고향을 찾으려던 귀성객들이었다.[1] 평소보다 3배나 많은 4천여명이 승차하였고, 출발시간을 5분 앞두고 개찰하는 바람에 먼저 열차를 타려는 승객들이 좁은 계단으로 무질서하게 몰려든 것이 사고 원인이었다. 이 사고의 희생자들은 대부분이 연약한 부녀자들이었다.[1] 교통부는 사망자 1인당 72만환을 지급하고 사고 다음날인 27일 교통부 앞 광장에서 합동위령제를 거행하였다. 검찰은 사고책임을 물어철도청 소속 서울역장과 여객주임 등을 구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