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개발구와 세계중국인협회 길림귀금속교역중심대상 체결

쉼터뉴스 · #16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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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4-09-01 22:13:52 · 閲覧 1866

8월 29일, 연길국가고신기술산업개발구 - 세계중국인협회 길림귀금속교역중심대상 조인식이 연변백산호텔에서 있었다.

성 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장안순서기, 주정부 리경호주장,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정부 우효봉상무부주장,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길시당위 김영묵서기가 조인식에 참가했다. 세계중국인협회 정만기회장을 비롯한 귀빈들이 조인식에 참가했다.

 

이 대상은 세계중국인협회와 연길국가고신기술산업개발구가 공동으로 제의한 대상이다.올해 6월 16일, 성정부의 비준을 받고 연길시개발구에 자리를 잡은 이 대상은 등록자금이 1억원이며 주요로 플라티나, 팔라듐, 백은, 니켈, 은정광, 동, 아연, 알루미늄 등 귀금속 및 유색귀금속 생산주문, 양도, 결제 업무를 처리하게 된다.

 

현 재 대상은 이미 전단계 준비사업을 끝마쳤고 “길림귀금속교역소 회원관리방법” , “길림귀금속교역소 교역규칙” 등 각항 규정제도를 제정했으며 개업전 제반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올해 10월 18일부터 시험운영을 하게 될 이 대상은 2015년에 정식으로 운영된다.

 

리경호주장은 길림귀금속교역중심대상이 연변에 자리잡은것은 길림성 상품시장과 금융시장 체계를 일층 보완하고 연변의 금융업의 혁신실천에 든든한 걸음을 내딛은것으로 연길고신기술단지의 정보기술산업발전을 추동하고 연변의 금속산업, 금속자원기금, 종합교역플랫폼 등 산업사슬의 발전과 연장을 추동할것이라고 전망했다.

 

정만기회장은 연길시의 자연조건과 인문환경은 귀금속교역중심의 발전에 유리하기에 전체 주주들이 마음을 합쳐 주 및 연길시에 만족한 답안지를 바치며 연변의 경제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부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조인식에서 연길국가고신기술산업개발구와 세계중국인협회는 길림귀금속교역중심 대상협정을 체결했다.

 

장설화 기자/박문일 실습생

연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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