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延边)조선족자치주에서 "묻지마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죽고 12명이 다쳤다.
중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17일 오후 3시 20분, 연길시(延吉市) 진화청(金华城)상점에서 한 남성이 지나가는 시민들을 상대로 흉기를 휘둘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현지 경찰은 현장에서 범인을 붙잡는데 성공했다.
관련 부문의 초기 집계 결과, 당시 칼부림으로 시민 1명이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13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 중 1명은 병원으로 이송 도중 사망했으며 나머지는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범인은 1989년생 조선족 최(崔)모 씨로 연길시 허난가도(河南街道)에 거주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최 씨의 가족들은 "최 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범행 동기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온바오 한태민]
중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17일 오후 3시 20분, 연길시(延吉市) 진화청(金华城)상점에서 한 남성이 지나가는 시민들을 상대로 흉기를 휘둘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현지 경찰은 현장에서 범인을 붙잡는데 성공했다.
관련 부문의 초기 집계 결과, 당시 칼부림으로 시민 1명이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13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 중 1명은 병원으로 이송 도중 사망했으며 나머지는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범인은 1989년생 조선족 최(崔)모 씨로 연길시 허난가도(河南街道)에 거주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최 씨의 가족들은 "최 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범행 동기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온바오 한태민]

강하지 못한 어리석은 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