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7일 로이터통신사의 소식에
따르면 말레이시아의 보잉 777 려객기 한대가 우크라이나와 로씨야 변경지역에서 격추되여 비행기에 탑승했던 295명이 전원
조난당했다. 이번 사고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 우크라이나 정부와 친로씨아 분리주의 반군세력은 려객기가 상대방
미사일에 피격됐다고 주장하는 상황이다./중신넷
따르면 말레이시아의 보잉 777 려객기 한대가 우크라이나와 로씨야 변경지역에서 격추되여 비행기에 탑승했던 295명이 전원
조난당했다. 이번 사고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 우크라이나 정부와 친로씨아 분리주의 반군세력은 려객기가 상대방
미사일에 피격됐다고 주장하는 상황이다./중신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