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훈의 아들 고준익(19살)이 일본 일본리그 カラーレ富山에 이적하였습니다.
2월초 カラーレ富山에 이적한 고준익은 3월2일 시작된 일본리그 첫경기에서 스타트맴버에는 들어가지 않았지만 금후 활약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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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3)
고종훈의 넓은 시야와 준확한 패스, 유난히도 건장한 체격. 고준익은 어떠한 축구를 보여줄가,, 너무나도 기대된다. 물론 연길체육장에서 오동팀과 함께 울고웃던 그런 감동을 두번다시 맛보기는 무리라고 믿지만,, 그래도 기대하고 싶다,,
일본에서 열심히 하시여 중국 조선족의 자존과 긍지를 지켜내주길 바랍니다!

대졸후 건축회사에서 기술원으로 책임진 첫주택을 고씨도 한채사들였다. 건축공지로 집구경을 왔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김광주는 지금도 찌바에 있는지,, 주변에 친구들은 함께 뽈도 차고 했다는데,, 마 이것도 10여년전의 일인가,,
흘러간 청춘,, 축구가 있어 그시적의 우리들의 피는 뜨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