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사이의 소통 강화
융자 등 8가지 서비스 제공
정부기관에서 주도,운영하는 연변중소기업공공서비스 및 연길중소기업공공서비스 사이트(www.ybsme.gov.cn)가 6개월여의 시범운행을 거쳐 9월 1일부로 수정,재편성을 통하여 재개통되였다.
중소기업 사이의 소통과 인터넷기술을 활용한 민영경제의 발전에 목적을 두고 개통된 사이트는 중소미형기업의 융자, 정보기술, 창업, 인재관리, 관리문의, 기술혁신, 사무대리, 권익수호 등 8가지 서비스를 제공하고있다.
사이트의 시범운행기간중 운영기관에서는 공공서비스제공의 일환으로 금융기관과 중소미형기업의 련계를 수선하여 대출이 성사되도록 하였는데 현재까지 2억 5500만원의 대출신청과 함께 20개 기업에 1억 6000만원의 대출이 성사되였다.
또한 유효한 매체로 사이트에서는 중소기업 등 사용자들의 수요를 제공하고있고 무료로 직원모집, 금융수요 등을 발표하고있는데 현재까지 사이트를 활용하여 중소미형기업의 부담을 덜고있다.
동시에 담당책임자에 따르면 길림성중소기업공공서비스 사이트(http://fwpt.smejl.gov.cn/)도 지난달 30일 개통되였는데 정책법규, 정보, 강습, 관리문의, 시장개척, 창업지도, 법률서비스, 금융담보, 기술지원 등 9가지 서비스를 제공하고있다. 길림성중소기업공공서비스는 전화문의도 가능한데 지역번호 없이 96611로 접속이 가능하다.
연변일보 정은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