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싸우던 여성이 베란다에서 떨어질 뻔한 아찔한 일이 발생했다.중국 흑룡강성(黑龍江省) 성의 한 아파트에 사는 커플은 지난 10일(현지시각) 자신들이 사는 집 베란다에서 말다툼을 벌였다.이들이 사는 집은 5층이었으며, 남자친구와 싸우던 여성이 순간 베란다 바깥으로 미끄러졌다. 당시 여성은 베란다에 발을 걸친 채 앉아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여자친구가 떨어질 위기에 처하자 남성이 급히 달려가 여성의 다리를 잡았다. 그러나 혼자서는 역부족이었는지 이내 남성도 베란다 바깥으로 딸려나갔다.순식간에 두 남녀는 베란다에 매달린 꼴이 됐다. 이를 본 이웃이 구조대에 신고했고, 출동한 구조대는 20여분만에 두 사람을 무사히 구한 것으로 전해졌다.뉴스팀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여자친구가 떨어질 위기에 처하자 남성이 급히 달려가 여성의 다리를 잡았다. 그러나 혼자서는 역부족이었는지 이내 남성도 베란다 바깥으로 딸려나갔다.순식간에 두 남녀는 베란다에 매달린 꼴이 됐다. 이를 본 이웃이 구조대에 신고했고, 출동한 구조대는 20여분만에 두 사람을 무사히 구한 것으로 전해졌다.뉴스팀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コメント (3)
이거 아까 일본뉴스에 나오던데 완전국제망신
구조되고나서 화해했겠네.
다행이 구조됐네..
근데 저 베란다는 왜 저렇게 안정성이 높지 않을까?
근데 저 베란다는 왜 저렇게 안정성이 높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