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 옥타)치바지회 (주회원은 재일 조선족)2013년제11기재외동포 차세대무역스쿨은,대한민국지식경제부와 코트라,치바지회 회장단,이사단, 회원사들의 지원으로 동경록본기 아이비스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였다.
치바지회는 일본지역에 살고 있는 재일조선족동포 위주로 2006년 9월에설립된 이래 7년간 차세대무역스쿨을 진행하여 왔다.7월13일- 14일 이틀간 무역을 위주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치바지회 김동림지회장님을 비롯한 회장단,이사단,이미 무역스쿨을 수료한 차세대들이 긴 시간을 거쳐 계획준비하여 왔다. 또한,준비위원회를 설치하여 조송천준비위원장의 총괄로 강사님 선정부터 세부적인 준비작업에 이르기까지 여러차례의 회의를 거쳐 준지작업을 진행했다.
금년 참가인원 정액은 50명이였지만 실제 신청참가인원은 73명으로 정원을 훨씬 뛰어넘었다.
참가자들은 강의를 통해 무역지식을 얻고,새로운 아이디어를 내서 발표하는 팀 과제를 수행하면서 서로 친해지고 팀워크의 중요성,힘을 합치면 무엇이든지 해낼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교류회에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참가자들이 다수였다.
치바지회는 차세대 무역스쿨이외에도 매월 정기 활동(비지니스 관련 강연회,선배 회원의 경험담,친목회 등)을 진행한다.회원외에도 관심이 있는 모든 재일 조선족분들의 참가를 환영한다.
치바지회는 일본지역에 살고 있는 재일조선족동포 위주로 2006년 9월에설립된 이래 7년간 차세대무역스쿨을 진행하여 왔다.7월13일- 14일 이틀간 무역을 위주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치바지회 김동림지회장님을 비롯한 회장단,이사단,이미 무역스쿨을 수료한 차세대들이 긴 시간을 거쳐 계획준비하여 왔다. 또한,준비위원회를 설치하여 조송천준비위원장의 총괄로 강사님 선정부터 세부적인 준비작업에 이르기까지 여러차례의 회의를 거쳐 준지작업을 진행했다.
금년 참가인원 정액은 50명이였지만 실제 신청참가인원은 73명으로 정원을 훨씬 뛰어넘었다.
참가자들은 강의를 통해 무역지식을 얻고,새로운 아이디어를 내서 발표하는 팀 과제를 수행하면서 서로 친해지고 팀워크의 중요성,힘을 합치면 무엇이든지 해낼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교류회에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참가자들이 다수였다.
치바지회는 차세대 무역스쿨이외에도 매월 정기 활동(비지니스 관련 강연회,선배 회원의 경험담,친목회 등)을 진행한다.회원외에도 관심이 있는 모든 재일 조선족분들의 참가를 환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