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이도백하에 위치한 한국 독자기업 연변농심에서 생산하는 "백산수"가 한국의 생수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있다고 한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한국 조선일보는 18일 류통업계에 따르면 작년 12월 삼다수 판권을 잃은 농심이 새로운 대항마로 내놓은 ‘백산수’가 생수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있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백산수는 이달 1~17일 롯데마트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의 ‘제주 삼다수’(34.6%), 롯데칠성음료 ‘초이엘 샘물’(18.5%)에 이어 점유률 13.1%로 3위를 기록했다.
제주 삼다수(2리터)가 910원인데 반면 백산수(2리터)는 1100원으로 오히려 20.8%가량 비싼데도 시장 내에서 주목받고있는 것. 홈플러스에서도 백산수 판매량(2리터)은 1월 1만3786개에 불과했으나 지난달엔 4만7762개가 팔려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백산수는 올 초 홈플러스를 시작으로 지난달엔 롯데마트에서 판매가 시작됐다. 농심은 다음달부터 이마트 등에서도 백산수 판매가 시작되기 때문에 판매량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농심 관계자는 “유통망과 공급력 등을 바탕으로 백산수 판매를 늘리고있다”며 “4월부터 광고 등 프로모션을 대대적으로 집행하면 재구매률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작년 12월 17일 백산수를 출시한 농심은 한국내에서 5년 내 매출 2000억원을 달성해 생수시장 1위를 탈환하겠다는 구상이다.
현재 연변농심은 대부분 "백산수"를 한국에 수출하는 외 연변과 상해 등지에 일부를 풀어놔 중국내수시장 공략을 저울질하고있다.
조글로미디어
한국 조선일보는 18일 류통업계에 따르면 작년 12월 삼다수 판권을 잃은 농심이 새로운 대항마로 내놓은 ‘백산수’가 생수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있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백산수는 이달 1~17일 롯데마트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의 ‘제주 삼다수’(34.6%), 롯데칠성음료 ‘초이엘 샘물’(18.5%)에 이어 점유률 13.1%로 3위를 기록했다.
제주 삼다수(2리터)가 910원인데 반면 백산수(2리터)는 1100원으로 오히려 20.8%가량 비싼데도 시장 내에서 주목받고있는 것. 홈플러스에서도 백산수 판매량(2리터)은 1월 1만3786개에 불과했으나 지난달엔 4만7762개가 팔려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백산수는 올 초 홈플러스를 시작으로 지난달엔 롯데마트에서 판매가 시작됐다. 농심은 다음달부터 이마트 등에서도 백산수 판매가 시작되기 때문에 판매량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농심 관계자는 “유통망과 공급력 등을 바탕으로 백산수 판매를 늘리고있다”며 “4월부터 광고 등 프로모션을 대대적으로 집행하면 재구매률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작년 12월 17일 백산수를 출시한 농심은 한국내에서 5년 내 매출 2000억원을 달성해 생수시장 1위를 탈환하겠다는 구상이다.
현재 연변농심은 대부분 "백산수"를 한국에 수출하는 외 연변과 상해 등지에 일부를 풀어놔 중국내수시장 공략을 저울질하고있다.
조글로미디어
コメント (2)
똥깨기업이아니라 괜찮군…
그새끼들이무 빼먹을거 다뻬먹구 개판처놓구 갈건데 ㅎㅎ
그새끼들이무 빼먹을거 다뻬먹구 개판처놓구 갈건데 ㅎㅎ

이런걸 보면 연변사람들이 좀 모즈란다는걸 다시 확인한다. 연변에 음료수 정황을 보라 !
수도물은 말할것도 없고 시장에 돌아치는 천연수 맛없기를... ㅉㅉㅉ
좋은물을 외국에 내다 팔고 나쁜걸 집에 두는가?
물은 특수한 식품이다.인체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 전략품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