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발견됐을 당시 택시 뒤 트렁크 모습. 아이 두명이 이불을 덮고 자고 있다.
일가족 7명이 기차표를 못 구하자, 트렁크에 아이 2명을 태우고 귀성길에 올랐다.
언론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4시경,陕西省宝鸡市공안국 교통경찰지대는 江苏省连云港 과 新疆霍尔果斯를 잇는 고속도로를 순찰하던 중, 느린 속도로 운전하는 택시를 수상히 여겨 조사한 결과, 차에 타고 있는 5명 외에 트렁크에 아이 2명이 추가로 있는 것을 발견했다.
경찰이 트렁크를 열었을 당시 아이들은 자고 있었다. 트렁크 내부에는 아이들을 위한 베개와 이불이 마련돼 있었다.
경찰 조사 결과,青海省格尔木市에 거주하는 택시기사 吴 某가족 7명은 설을 맞아 고향인 大荔县으로 가려 했으나 기차표를 구하지 못했다. 우씨는 결국 자신의 택시를 운전해 고향으로 가기로 결심하고 일가족 7명을 택시에 태웠다.
吴 某는 "처음에는 9살 된 아이 2명을 어른의 무릎 위에 앉혀서 갔으나 장시간 운전에 아이와 어른 모두 힘들어하자, 아이들을 편하게 쉴 수 있게 하기 위해 트렁크에 실어서 갔다"고 경위를 진술했다. 경찰에 적발됐을 당시 吴 某는 이미 22시간째 운전 중이었다.
경찰은 "아이를 트렁크에 태우는 것은 위험하다"며 함께 있던 외할아버지로 하여금 고속버스에 태워 고향으로 가도록 조치했다.
또한 중국 도로교통안전법에 따라 吴 某에게 최고 인민페 2천원이하의 벌금을 부과했다. 규정에 따르면 규정된 인원보다 많은 사람을 태웠거나 화물을 적재했을 경우, 최소 인민페5백원에서 최고 2천원의 벌금을 부과하도록 돼 있다. [온바오 강희주]
일가족 7명이 기차표를 못 구하자, 트렁크에 아이 2명을 태우고 귀성길에 올랐다.
언론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4시경,陕西省宝鸡市공안국 교통경찰지대는 江苏省连云港 과 新疆霍尔果斯를 잇는 고속도로를 순찰하던 중, 느린 속도로 운전하는 택시를 수상히 여겨 조사한 결과, 차에 타고 있는 5명 외에 트렁크에 아이 2명이 추가로 있는 것을 발견했다.
경찰이 트렁크를 열었을 당시 아이들은 자고 있었다. 트렁크 내부에는 아이들을 위한 베개와 이불이 마련돼 있었다.
경찰 조사 결과,青海省格尔木市에 거주하는 택시기사 吴 某가족 7명은 설을 맞아 고향인 大荔县으로 가려 했으나 기차표를 구하지 못했다. 우씨는 결국 자신의 택시를 운전해 고향으로 가기로 결심하고 일가족 7명을 택시에 태웠다.
吴 某는 "처음에는 9살 된 아이 2명을 어른의 무릎 위에 앉혀서 갔으나 장시간 운전에 아이와 어른 모두 힘들어하자, 아이들을 편하게 쉴 수 있게 하기 위해 트렁크에 실어서 갔다"고 경위를 진술했다. 경찰에 적발됐을 당시 吴 某는 이미 22시간째 운전 중이었다.
경찰은 "아이를 트렁크에 태우는 것은 위험하다"며 함께 있던 외할아버지로 하여금 고속버스에 태워 고향으로 가도록 조치했다.
또한 중국 도로교통안전법에 따라 吴 某에게 최고 인민페 2천원이하의 벌금을 부과했다. 규정에 따르면 규정된 인원보다 많은 사람을 태웠거나 화물을 적재했을 경우, 최소 인민페5백원에서 최고 2천원의 벌금을 부과하도록 돼 있다. [온바오 강희주]
コメント (2)
기차표 못 구한 일가족
내용이 쪼금 틀리는데......
CCTV1에서 본건 첨에 교통경찰이 운행순찰중 앞에 차 트렁크문이 열렸다 닫혔다하기에 운전수한템 일러주려고 가까이 갔는데
불쎌루 트렁크안에서 조그마한 사람손이 쏙 나왔짐.
경찰은 사람을 랍치하여 트렁크에 넣은줄알고 차를세우고 앞차 트렁크문을 열었더니 사진처럼 두애가 누워있었단데...
그리구 운전수는 12점 깍이구 벌금 당하구 잡혀갔짐...
CCTV1에서 본건 첨에 교통경찰이 운행순찰중 앞에 차 트렁크문이 열렸다 닫혔다하기에 운전수한템 일러주려고 가까이 갔는데
불쎌루 트렁크안에서 조그마한 사람손이 쏙 나왔짐.
경찰은 사람을 랍치하여 트렁크에 넣은줄알고 차를세우고 앞차 트렁크문을 열었더니 사진처럼 두애가 누워있었단데...
그리구 운전수는 12점 깍이구 벌금 당하구 잡혀갔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