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연길시 인민병원과 중의원에서는 약품 무차액판매로 환자 부담 1100여만원을 덜어줬습니다.
연길시 병원에서 당뇨병 입원치료를 받는 류선생, 약품 무차액판매 혜택으로 의료비용을 크게 줄였습니다.
<원래는 달마다 약값이 1800원정도 들었는데 지금은 원래보다 300원 가까이 줄었습니다. 입원치료를 받으면서 국가보조를 향수해 개인이 부담하는 부분을 최소로 줄일수 있게 됐습니다.>
지난해 연길시 병원과 중의원이 길림성 현급 국립병원 종합개혁 시범단위로 선정되면서 2월부터 모든 약품에 대해 무차액판매를 실시했습니다. 약품무차액판매는 연길시 병원과 중의원에서 치료하는 모든 환자에게 적용되고있습니다. 연길시 병원 의료보험관리과 과장 방정화입니다.
<약품 무차액판매제를 실시하고 신형농촌합작의료 보상비례가 높아지면서 환자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병원 만족도 조사도 99%이상으로 집계됐습니다.>
연길시 병원과 중의원 문진비용은 매번 평균 2.7% ,입원비용은 매번 평균 6.3% 줄었습니다.
지난해 두 병원의 의료수입은 1억 2천만원에 달해 동기에 비해 15.7% 장성폭을 보였습니다. 문진량은 46만 여명으로 전해 같은 시기보다 37% 늘고 입원환자도 연인수로 1만 1천명에 달해 5.9% 늘었습니다.
연변인터넷방송 강옥기자
연길시 병원에서 당뇨병 입원치료를 받는 류선생, 약품 무차액판매 혜택으로 의료비용을 크게 줄였습니다.
<원래는 달마다 약값이 1800원정도 들었는데 지금은 원래보다 300원 가까이 줄었습니다. 입원치료를 받으면서 국가보조를 향수해 개인이 부담하는 부분을 최소로 줄일수 있게 됐습니다.>
지난해 연길시 병원과 중의원이 길림성 현급 국립병원 종합개혁 시범단위로 선정되면서 2월부터 모든 약품에 대해 무차액판매를 실시했습니다. 약품무차액판매는 연길시 병원과 중의원에서 치료하는 모든 환자에게 적용되고있습니다. 연길시 병원 의료보험관리과 과장 방정화입니다.
<약품 무차액판매제를 실시하고 신형농촌합작의료 보상비례가 높아지면서 환자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병원 만족도 조사도 99%이상으로 집계됐습니다.>
연길시 병원과 중의원 문진비용은 매번 평균 2.7% ,입원비용은 매번 평균 6.3% 줄었습니다.
지난해 두 병원의 의료수입은 1억 2천만원에 달해 동기에 비해 15.7% 장성폭을 보였습니다. 문진량은 46만 여명으로 전해 같은 시기보다 37% 늘고 입원환자도 연인수로 1만 1천명에 달해 5.9% 늘었습니다.
연변인터넷방송 강옥기자
コメント (1)
이런걸 보면 그래도 병원은돈을 많이 떼먹을거다 라는 반대의견이 나올것같다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