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민들레생태산업연구유한회사 리동춘사장을 만나
"전통의 정수를 전승하고 문화식품의 시대를 개척해나가려는데 취지를 두고 된장술개발에 몰두해왔습니다."
이는 연변민들레생태산업유한회사의 리동춘사장의 말이다.
자고로 우리 민족은 "고기없이는 살아도 된장없이는 못산다" 는 민족이였다. 연변전통된장을 "길림성무형문화재"로 등록시키고 몇년간 전통된장절과 연변생태문화예술제를 발족 및 발전시켜온 리동춘사장은 또 "된장과 술의 배합"이라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오덕장로주"를 개발해내는데 성공하여 음주자들의 절찬을 받고있다.
우리 민족의 전통된장의 "단심, 화심, 선심, 불심, 항심"의 5덕영성문화를 고스란히 이어받아 이름지은 "오덕장로주"는 리동춘사장이 200만여원을 투입하여 1년 동안 수십차례의 실험을 거쳐 개발해낸 야심작이다.
잦은 술자리와 더불어 건강에 대한 우려도 많이 가지게 된다는 요즘 사람들이 한번 마시면 다시 찾게 된다는 "오덕장로주", 다시 찾는 그 리유를 물어보니 "마시는 동시에 해장도 할수 있어 이튿날에 머리가 아프지 않는다"는것이였다. 시장에서 판매되고있는 보통 흰술과 달리 된장술은 이소플라본과 아모니산, 그리고 인체에 필요한 셀렌, 칼륨, 칼슘, 마그네슘, 아연, 나트륨, 동 등 미량원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여있다고 한다.
2010년에 국가특허를 따내고 2011년에 시장에 투입된 장로주는 2년도 안되는 사이에 시장점유률이 10만상자에 도달해 현재는 청도, 북경, 상해 그리고 조선, 한국 등지에서도 판매되고있다. 지난해의 10월 3일, 연변민들레생태산업유한회사는 또 연변신흥공업집중구에서 "중국브랜드"전략합작동반자결성 현판식을 진행하여 "중국브랜드"잡지사와 정식으로 전략합작협의를 맺았다.
이날의 현판식에 참가한 중국술산업협회 리사장인 왕연재는 "독특한 풍격의 된장술은 장향성백주의 리념을 잘 결합하여 큰 발전전망이 있을것으로 보인다"고 높게 평가하였다.
지난해의 12월 7일에는 또 "오덕장로주"가 길림성공업 및 정보화청에서 주최한 길림성급신제품감정회를 순리롭게 통과하여 감정위원회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같은 달 13일에는 중앙텔레비죤 제7채널 "아름다운 중국향촌행"프로제작팀에서 연변민들레생태산업유한회사의 생산기지인 민들레마을에 와서 된장문화실태를 촬영하고 올 1월 중순에 방송할것이라고 한다.
다년간 "영양음주, 건강음주, 문화음주"의 시대를 열어가려고 온갖 심혈을 기울여온 리동춘사장은 요즘 민속발효식품을 발전시켜 전통과 현대, 생태와 과학, 문화와 산업, 농가와 기업, 관광과 레저를 하나로 합친 생태문화산업단지를 건설해보려는 야심찬 계획도 세우고있다고 한다.
연변일보 현희기자
"전통의 정수를 전승하고 문화식품의 시대를 개척해나가려는데 취지를 두고 된장술개발에 몰두해왔습니다."
이는 연변민들레생태산업유한회사의 리동춘사장의 말이다.
자고로 우리 민족은 "고기없이는 살아도 된장없이는 못산다" 는 민족이였다. 연변전통된장을 "길림성무형문화재"로 등록시키고 몇년간 전통된장절과 연변생태문화예술제를 발족 및 발전시켜온 리동춘사장은 또 "된장과 술의 배합"이라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오덕장로주"를 개발해내는데 성공하여 음주자들의 절찬을 받고있다.
우리 민족의 전통된장의 "단심, 화심, 선심, 불심, 항심"의 5덕영성문화를 고스란히 이어받아 이름지은 "오덕장로주"는 리동춘사장이 200만여원을 투입하여 1년 동안 수십차례의 실험을 거쳐 개발해낸 야심작이다.
잦은 술자리와 더불어 건강에 대한 우려도 많이 가지게 된다는 요즘 사람들이 한번 마시면 다시 찾게 된다는 "오덕장로주", 다시 찾는 그 리유를 물어보니 "마시는 동시에 해장도 할수 있어 이튿날에 머리가 아프지 않는다"는것이였다. 시장에서 판매되고있는 보통 흰술과 달리 된장술은 이소플라본과 아모니산, 그리고 인체에 필요한 셀렌, 칼륨, 칼슘, 마그네슘, 아연, 나트륨, 동 등 미량원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여있다고 한다.
2010년에 국가특허를 따내고 2011년에 시장에 투입된 장로주는 2년도 안되는 사이에 시장점유률이 10만상자에 도달해 현재는 청도, 북경, 상해 그리고 조선, 한국 등지에서도 판매되고있다. 지난해의 10월 3일, 연변민들레생태산업유한회사는 또 연변신흥공업집중구에서 "중국브랜드"전략합작동반자결성 현판식을 진행하여 "중국브랜드"잡지사와 정식으로 전략합작협의를 맺았다.
이날의 현판식에 참가한 중국술산업협회 리사장인 왕연재는 "독특한 풍격의 된장술은 장향성백주의 리념을 잘 결합하여 큰 발전전망이 있을것으로 보인다"고 높게 평가하였다.
지난해의 12월 7일에는 또 "오덕장로주"가 길림성공업 및 정보화청에서 주최한 길림성급신제품감정회를 순리롭게 통과하여 감정위원회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같은 달 13일에는 중앙텔레비죤 제7채널 "아름다운 중국향촌행"프로제작팀에서 연변민들레생태산업유한회사의 생산기지인 민들레마을에 와서 된장문화실태를 촬영하고 올 1월 중순에 방송할것이라고 한다.
다년간 "영양음주, 건강음주, 문화음주"의 시대를 열어가려고 온갖 심혈을 기울여온 리동춘사장은 요즘 민속발효식품을 발전시켜 전통과 현대, 생태와 과학, 문화와 산업, 농가와 기업, 관광과 레저를 하나로 합친 생태문화산업단지를 건설해보려는 야심찬 계획도 세우고있다고 한다.
연변일보 현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