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안에 1000명 여성과 성관계 갖겠다던 中 고위 관리男 136번째만에 체포

쉼터뉴스 · #14836

← 쉼터뉴스

정보 · 2012-12-23 23:38:32 · 閲覧 3251 · 推薦 1
5년 안에 최소 1000명의 여성과 성관계를 갖는다는 '원대한 목표'를 새운 중국의 한 고위 관리가 최근 136번째 만에 현장에서 체포됐던 사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중국 신화통신 인터넷판 新华网에 따르면 이날 중국 江西省중급인민법원은 거액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전 장시성 정부 吴志明부비서장에 사형,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吴志明은 지난 2002~2011년 여러 고위직을 거치면서 권력을 남용해 총인민페 4730만원에 상당하는 뇌물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고, 지난해 9월 당국에 체포돼 조사를 받아왔다.

한편 吴志明 사안의 파장이 컸던 것은 뇌물 수수보다 수사 과정에서 밝혀진 오는 2015년까지 1000명의 여인과 성관계를 가진다는 음란한 계획 때문이다. 중국 인민일보 인터넷판人民网에 따르면 지난해 9월 현지 경찰은 2명의 情妇와 함께 있는 그를 현장에서 검거했다. 당시 발견된 소지품에서 콘돔, 壮阳药) 및 자신과 성관계를 가진 여성들에 대해 기록하기 위한 '쾌락 일기'라는 적힌 작은 수첩 등이 포함됐다.

이 수첩에는 한 페이지당 한 명씩 총 136명 여성의 신상 정보가 들어 있었고, 성관계를 한 장소, 시간 심지어 느낌까지 상세히 기록됐다. 당시 이 사건은 엽기성과 심각성 등으로 중국 관료 부패 사상 '획기적인' 기록으로 평가됐다



조선일보
2012122200196_0.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コメント (7)

마카오카지노 · 2012-12-24 16:15:36
'원대한 목표'...ㅎㅎ
달은마음의거울 · 2012-12-24 19:07:02
공산주의 목표를 너무 앞당겨 실행했군.
공산주의를 실현하기 전에 앞당겨 맛보는것도 죄가 된다는 것을 까먹었군.
죄가 있다면 너무 급해한것이 죄고. 맨날 공산주의 공산만 가르치고 실현못하는
<<위대한>> 당이 잘못이지.

사람마다 이렇게 욕심이 큰데 언제 공산주의 실현되겠는두.....

차라리 공산주의 리상을 버리고 서방민주주의를 실현하는것이 더 빠를듯!
너를사랑하고도 · 2012-12-24 20:08:02
136 여자들 사진두 뒤에다 쭈루룩 세워놓구 집체사진 공개할께지...ㅋㅋ
대단하군, 136명~~~~ㅋㅋㅋ
사회주의는 무슨, 아직두 봉건사회지므...ㅡㅡ;
야심만만 · 2012-12-24 23:33:30
와 ,, 가운데꼐 썩어떨어지지 않았네 ㅋㅋㅋㅋ
히요코 · 2012-12-27 16:52:01
정말 적적한 플이구만~~ 동감임다 박수 짝짝 ㅋㅋㅋ
펜긴 · 2013-01-03 13:43:08
최고급 기름칠을 하는데 썩어떨어질리가 있겠나? ㅎㅎ
〓사랑 · 2012-12-25 01:07:35
미친쇄끼~생긴거나 좀 봐라~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 5년 안에 1000명 여성과 성관계 갖겠다던 中 고위 관리男 136번째만에 체포정보2012-12-23 23:3832517
직업정신 가장 돋보인 팀의사 서빈 연변팀 떠나 학업에 “정진”정보2012-12-23 23:0710870
10대와 "性 스캔들" 휩싸인 교육국 부국장정보2012-12-23 23:0516680
"대스타열전 30분" 교정생활 활력소로정보2012-12-23 00:5211860
연길 무지개다리스케트장 개업정보2012-12-23 00:4915750
연길시인터넷정보중심 설립정보2012-12-23 00:4810300
2012북경조선족애심장학회 총화회의 개최정보2012-12-21 21:0411010
길림성 연변 “내년에 북한연결 교통-전력인프라 확충”정보2012-12-21 20:5413380
중국 곳곳에서 파업 시위 잇따라정보2012-12-21 20:5114341
2012 연변한국인(상)회 "송년의 밤" 연길서정보2012-12-20 14:3414830
中 소림 무술고수 30명 집단 입대정보2012-12-20 14:3114711
북경 이번 주 갈수록 춥다…10년만의 강추위정보2012-12-19 19:0313600
"중국 KFC, 금지약물 투여한 닭 사용"< CCTV>정보2012-12-19 19:0114550
상해 번화가 대형 어항 깨져…시민 15명 부상정보2012-12-19 18:5815360
中 내수키워 성장 드라이브 건다정보2012-12-17 10:2212520
아이 8명 낳은 죄가 무려 벌금 인민페1010만원?정보2012-12-17 10:1825461
2298km 中 고속철 26일 전면개통정보2012-12-17 10:1513460
중국 부자들 덮고 자는 이불 한 채 값이 아파트 한 채 값?정보2012-12-16 23:1324871
화룡-북한 삼지연 겨울철 관광코스 개통정보2012-12-16 23:0813430
북경, 휴대폰 메시지피싱 신종사기 "또" 발생정보2012-12-16 23:0211590
소주, 높이 700m 넘는 中 최고 마천루 짓는다정보2012-12-15 23:1316292
중국 인민페 내년 2~3% 평가 절상 전망정보2012-12-15 23:1015130
중국내 삼성전자 협력업체 또 아동 고용 논란정보2012-12-15 23:0612921
"삼겹살 대신 양꼬치" 다문화 사회 꽃핀다정보2012-12-15 01:2120200
中공안, 지구 종말설 유포자 체포정보2012-12-15 01:1412100
中지식인들, 지도부 재산공개요구 서명운동정보2012-12-15 01:0910501
中, 전세계 명품 4분의 1 쓸었다…해외서 많이 사정보2012-12-14 09:4714681
"아이폰이 뭐길래" 고등학생, 어머니 승용차 바퀴 팔아정보2012-12-14 04:0616452
생활비 가장 많이 드는 도시는 북경, 서울보다 비싸정보2012-12-13 22:2217010
제왕절개로 낳은 아이, 비만 위험 높아정보2012-12-13 22:0913700
← 前へ39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