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중앙소학교에서 펼치는 <중앙대스타열전 30분>활동이 전교 학생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교정생활의 활력소로 되고있습니다.
이 활동은 학급을 단위로 하여 학생들 자체로 30분간의 종목을 준비해 전교 학생들앞에서 표현하는 활동인데 학생들은 학교운동장에 설치된 무대를 통해 음악, 무용, 강연, 영어, 체육 등 여러 면의 장끼를 선보였습니다.
학생들의 잠재된 재능을 발굴하고 학생들의 조직능력, 표달능력, 소통능력과 단결합작능력을 키워주며 모든 일에 당당하게 도전할수 있는 자신심을 키워주는데 취지를 둔 이 활동은 이번 학기초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어져왔습니다.
매주 목요일 점심마다 <꼬마스타>들이 표현하는 정채로운 무대를 감상하기 위해 전교의 학생들이 모여들고있습니다. 학생들은 <중앙대스타열전 30분>활동을 통해 자신의 장끼를 마음껏 발휘하면서 자신심, 도전정신을 키웠을뿐만아니라 단합심도 키울수 있어 참 좋았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것을 다졌습니다. 이번 활동은 <참여>에 그 의미를 둔만큼 평소에 내성적이던 학생들도 과감하게 나서서 자신만의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소선대보도원 윤문선 선생님은 자신만의 무대를 즐기며 많은 진보를 가져오고있는 학생들을 볼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고 하면서 앞으로 더욱 많은 친구들이 이 넓은 활무대에서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쳐가길 바랐습니다.
사진/글: 연변인터넷방송 최미화 기자
이 활동은 학급을 단위로 하여 학생들 자체로 30분간의 종목을 준비해 전교 학생들앞에서 표현하는 활동인데 학생들은 학교운동장에 설치된 무대를 통해 음악, 무용, 강연, 영어, 체육 등 여러 면의 장끼를 선보였습니다.
학생들의 잠재된 재능을 발굴하고 학생들의 조직능력, 표달능력, 소통능력과 단결합작능력을 키워주며 모든 일에 당당하게 도전할수 있는 자신심을 키워주는데 취지를 둔 이 활동은 이번 학기초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어져왔습니다.
매주 목요일 점심마다 <꼬마스타>들이 표현하는 정채로운 무대를 감상하기 위해 전교의 학생들이 모여들고있습니다. 학생들은 <중앙대스타열전 30분>활동을 통해 자신의 장끼를 마음껏 발휘하면서 자신심, 도전정신을 키웠을뿐만아니라 단합심도 키울수 있어 참 좋았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것을 다졌습니다. 이번 활동은 <참여>에 그 의미를 둔만큼 평소에 내성적이던 학생들도 과감하게 나서서 자신만의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소선대보도원 윤문선 선생님은 자신만의 무대를 즐기며 많은 진보를 가져오고있는 학생들을 볼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고 하면서 앞으로 더욱 많은 친구들이 이 넓은 활무대에서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쳐가길 바랐습니다.
사진/글: 연변인터넷방송 최미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