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북경에 10년만의 강추위가 몰아칠 예정이다.
북경시 기상국의 예보에 따르면 17일부터 강한 냉공기가 북경지역으로 남하하면서 17일 최저기온이 영하 1도에 달했으며 밤사이 최저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내려갔다. 추위가 지속되면서 18일부터 20일까지는 최고기온이 평균 영하 3도에서 4도, 최저기온이 평균 영하 7도에서 8도에 이를 전망이다.
특히 21일(금)에는 또 한차례 새로운 냉공기가 북경 지역으로 남하하면서 최고기온이 영하 10도, 최저기온이 영하 14도까지 내려가는 강추위가 몰아칠 전망이다. 이같은 기온은 지난 10년간의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가장 낮다.
기상국 관계자는 "이번 주, 북경의 기상 변화가 심한만큼 옥외 활동을 삼가하고 옷을 두껍게 입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온바오 박장효]
북경시 기상국의 예보에 따르면 17일부터 강한 냉공기가 북경지역으로 남하하면서 17일 최저기온이 영하 1도에 달했으며 밤사이 최저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내려갔다. 추위가 지속되면서 18일부터 20일까지는 최고기온이 평균 영하 3도에서 4도, 최저기온이 평균 영하 7도에서 8도에 이를 전망이다.
특히 21일(금)에는 또 한차례 새로운 냉공기가 북경 지역으로 남하하면서 최고기온이 영하 10도, 최저기온이 영하 14도까지 내려가는 강추위가 몰아칠 전망이다. 이같은 기온은 지난 10년간의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가장 낮다.
기상국 관계자는 "이번 주, 북경의 기상 변화가 심한만큼 옥외 활동을 삼가하고 옷을 두껍게 입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온바오 박장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