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은행이 세르비아에 8억 달러의 자금을 지원한다. 루프 브레포트 세계은행 베오그라드 사무소장은 6일(현지시간) 세르비아 재정과 사회기반시설 건설용으로 내년부터 2년간 모두 8억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탄유그 통신이 보도했다.
지원금은 세르비아 정부의 재정 지원용으로 내년 중 3억 달러, 내후년에 1억5천만 달러가 제공되며 나머지 3억5천만 달러는 교육과 농업시설 등 사회 간접 자본을 건설하기 위한 것이라고 세계은행은 설명했다.
세계은행은 지난 2000년부터 지금까지 세르비아에 모두 20억 유로의 자금을 지원했다.
이와 별도로 세르비아가 유럽연합(EU) 회원국이 되면 이탈리아는 투자 확대를 계획한다고 주세르비아 이탈리아 대사가 밝혔다고 탄유그는 덧붙였다.
[연합뉴스]
지원금은 세르비아 정부의 재정 지원용으로 내년 중 3억 달러, 내후년에 1억5천만 달러가 제공되며 나머지 3억5천만 달러는 교육과 농업시설 등 사회 간접 자본을 건설하기 위한 것이라고 세계은행은 설명했다.
세계은행은 지난 2000년부터 지금까지 세르비아에 모두 20억 유로의 자금을 지원했다.
이와 별도로 세르비아가 유럽연합(EU) 회원국이 되면 이탈리아는 투자 확대를 계획한다고 주세르비아 이탈리아 대사가 밝혔다고 탄유그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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