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젊은 여성이 생일 선물로 받은 인민페 20만원 상당의 "지폐 원피스"를 자랑해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20일 중국 鄭州晩報에 따르면 지난 15일 북경에 사는 20대 여성은 자신의 생일을 맞아 양아버지에게 받은 20만원 상당의 지폐 원피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웨이보에 올렸다.
그는 돈다발로 만든 원피스를 입고 찍은 사진과 함께 "공주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양아버지가 초호화 생크림 케이크를 준비했다. 가장 신나는 건 지금 입은 지폐 원피스"라는 글을 올렸다. 이 여성은 "(지폐 원피스의) 위용에 샤넬, LV(루이뷔통) 까지 초라해졌다"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생각이 없는 것 같다", "자랑하려는 의도가 뻔히 보인다", "저런 돈다발 원피스가 좋은 거라고 생각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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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생각이 없는 것 같다", "자랑하려는 의도가 뻔히 보인다", "저런 돈다발 원피스가 좋은 거라고 생각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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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1)
양아버지일까?? 돈이면 다 좋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