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현 명안사회구역에서 사회적 약자들이 따스하게 겨울을 나도록 <사랑의 마음 전하기 >활동을 벌였습니다.
안도현 명안사회구역에는 7000여가구가 살고있는데 그중 800여가구가 최저생활보장대우를 받고있습니다. 겨울철에 들어서자 명안사회구역민정판공실에서는 사회구역 간부 70여명과 개체공상호 50여호를 동원해 겨울옷 기증활동을 벌였습니다. 간부와 개체공상호들은 다투어 옷가지 350여벌을 의연했습니다.
안도현 명안사회구역 민정판공실 주임 리금화입니다.
"우리가 전한 옷들이 빈곤군중들에게 전달돼 따뜻한 겨울을 날수 있게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이 활동을 조직하게 됐습니다. 안도현민정국에 빈곤부축슈퍼마켓이 있는데 이 옷가지들을 거기에 가져갔습니다."
명안사회구역에서는 일부 옷과 이불은 사회구역 극빈가정에 내려보내고 나머지 옷은 현민정국 <빈곤부축애심슈퍼마켓>에 보내 보다 많은 사회적 약자들에게 전해지도록 했습니다.
안도현민정국에서 내온 <빈곤부축애심슈퍼마켓>에는 사회각계 애심인사들이 보낸 여러가지 생활필수품들이 있는데 사회적 약자들은 수시로 이곳에 찾아가 자기가 수요하는 물건을 면비로 가질수 있습니다.
연변인터넷방송 김홍희기자
안도현 명안사회구역에는 7000여가구가 살고있는데 그중 800여가구가 최저생활보장대우를 받고있습니다. 겨울철에 들어서자 명안사회구역민정판공실에서는 사회구역 간부 70여명과 개체공상호 50여호를 동원해 겨울옷 기증활동을 벌였습니다. 간부와 개체공상호들은 다투어 옷가지 350여벌을 의연했습니다.
안도현 명안사회구역 민정판공실 주임 리금화입니다.
"우리가 전한 옷들이 빈곤군중들에게 전달돼 따뜻한 겨울을 날수 있게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이 활동을 조직하게 됐습니다. 안도현민정국에 빈곤부축슈퍼마켓이 있는데 이 옷가지들을 거기에 가져갔습니다."
명안사회구역에서는 일부 옷과 이불은 사회구역 극빈가정에 내려보내고 나머지 옷은 현민정국 <빈곤부축애심슈퍼마켓>에 보내 보다 많은 사회적 약자들에게 전해지도록 했습니다.
안도현민정국에서 내온 <빈곤부축애심슈퍼마켓>에는 사회각계 애심인사들이 보낸 여러가지 생활필수품들이 있는데 사회적 약자들은 수시로 이곳에 찾아가 자기가 수요하는 물건을 면비로 가질수 있습니다.
연변인터넷방송 김홍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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