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인 훈춘서 조사연구시 강조
8일,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인 김석인은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고걸, 훈춘시당위 서기 왕경우, 주림업관리국 국장 곽학의의 동행하에 훈춘시에서 국유림지내 집체(개인)림지 소유권문제와 관련해 조사연구를 했다.
훈춘시 국유림지내 집체(개인)림지 소유권문제는 오래동안 제기된 문제다. 전국인대 대표로서 김석인은 전국인대에 "훈춘시국유림지내 집체(개인)림지 소유권문제를 해결할데 관한 제안" 및 "훈춘시국유림지내 집체 위탁 경영림지 소유권 문제를 해결할데 관한 제안"을 제기했다. 국가림업국에서는 전국인대 11기 4차와 5차회의의 회답건의에 좋아 김석인이 제기한 제안과 관련해 훈춘시정부가 당지 집체림소유권제도개혁을 추진하는 과정에 훈춘림업국과 적극적으로 협상해 림지처리와 수익문제를 해결할것을 건의하고 훈춘시정부와 훈춘림업국 쌍방이 국유림지소유권을 개변하지 않는 전제에서 집체림소유권제도개혁을 계기로 "국유림위탁경영서"의 협상내용을 충분히 존중하면서 적극적으로 림지소유권분쟁을 협상하여 해결할것을 건의했다.
국가림업국의 회답을 전달하고나서 김석인은 훈춘시정부 및 림업국 관련 지도자들과 구체적인 해결책을 론의했다.
김석인은 훈춘시가 국제합작시범구로 된것은 연변의 개발개방에 다시한번 기회가 찾아왔음을 의미한다며 각급 각 부문은 기회를 다잡아 보다 큰 발걸음으로 보다 자신있게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새로운 방법과 경로를 찾아야 하며 변경지역 개발개방의 새로운 경험을 터득해내 훈춘국제합작시범구건설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김석인은 또 새농촌건설 도급촌인 훈춘시 반석진 맹령촌의 촌환경, 수리건설에 대해 요구를 제기했다. 그는 훈춘시정부 및 수리를 비롯한 관련 부문들에서 투입을 늘여 농촌환경정돈을 강화하고 맹령촌을 전 주 "10대 매력향촌"으로 건설함과 동시에 맹령촌의 수토보호사업을 잘해 맹령촌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발전을 이룩하게 할것을 희망했다.
연변일보 박은희기자
8일,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인 김석인은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고걸, 훈춘시당위 서기 왕경우, 주림업관리국 국장 곽학의의 동행하에 훈춘시에서 국유림지내 집체(개인)림지 소유권문제와 관련해 조사연구를 했다.
훈춘시 국유림지내 집체(개인)림지 소유권문제는 오래동안 제기된 문제다. 전국인대 대표로서 김석인은 전국인대에 "훈춘시국유림지내 집체(개인)림지 소유권문제를 해결할데 관한 제안" 및 "훈춘시국유림지내 집체 위탁 경영림지 소유권 문제를 해결할데 관한 제안"을 제기했다. 국가림업국에서는 전국인대 11기 4차와 5차회의의 회답건의에 좋아 김석인이 제기한 제안과 관련해 훈춘시정부가 당지 집체림소유권제도개혁을 추진하는 과정에 훈춘림업국과 적극적으로 협상해 림지처리와 수익문제를 해결할것을 건의하고 훈춘시정부와 훈춘림업국 쌍방이 국유림지소유권을 개변하지 않는 전제에서 집체림소유권제도개혁을 계기로 "국유림위탁경영서"의 협상내용을 충분히 존중하면서 적극적으로 림지소유권분쟁을 협상하여 해결할것을 건의했다.
국가림업국의 회답을 전달하고나서 김석인은 훈춘시정부 및 림업국 관련 지도자들과 구체적인 해결책을 론의했다.
김석인은 훈춘시가 국제합작시범구로 된것은 연변의 개발개방에 다시한번 기회가 찾아왔음을 의미한다며 각급 각 부문은 기회를 다잡아 보다 큰 발걸음으로 보다 자신있게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새로운 방법과 경로를 찾아야 하며 변경지역 개발개방의 새로운 경험을 터득해내 훈춘국제합작시범구건설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김석인은 또 새농촌건설 도급촌인 훈춘시 반석진 맹령촌의 촌환경, 수리건설에 대해 요구를 제기했다. 그는 훈춘시정부 및 수리를 비롯한 관련 부문들에서 투입을 늘여 농촌환경정돈을 강화하고 맹령촌을 전 주 "10대 매력향촌"으로 건설함과 동시에 맹령촌의 수토보호사업을 잘해 맹령촌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발전을 이룩하게 할것을 희망했다.
연변일보 박은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