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일, <제61회 연변노래자랑-연변인민방송국 기자절특집>이 백산호텔에서 펼쳐졌다.
13번째로 되는 기자절을 맞이하여 펼쳐진 이번 노래자랑에는 연변라지오영화텔레비죤방송국 남학천국장님을 비롯한 각 처실 책임자분들 및 연변인민방송국 김동환국장님을 비롯한 지도부성원들과 전체 임직원들이 참석하였다.
5년째로 펼쳐진 <연변노래자랑-기자절특집>은 연변인민방송국 임직원 23명이 참여하여 새시대 보도사업일군들의 어엿한 모습을 보였주었고 주로 새 노래를 불러 대중매체로서 연변가요의 홍보에 앞장섰다.
<연변찬가>, <잊을수 없는 고향> 등 8수의 독창과 <락엽>, <물음표 느낌표>, <청춘원무곡> 등 2인창, 녀성중창 <하늘처럼>, 북병창 <꽃피는 우리 살림> 등 다양한 장르의 가요들을 불러 명절의 기쁨을 마음껏 표현하였고 한층 제고된 노래실력을 과시하였다.
초청가수 김문우씨가 부른 <우리 아버지>와 연변대학 예술학원 학생들이 출연한 장새납, 가야금 2중주 <풍년이 왔네>는 프로에 이채를 더해주었을뿐만아나라 연변인민방송국 임직원들에게 좋은 축하선물이 되었다.
이 프로는 11월 11일 오전 8:00-9:00시에 중파 (AM 1206킬로헬쯔)와 초단파(FM 94.9메가헬쯔)에서 동시에 첫 방송되며 중파 (AM 1206킬로헬쯔)에서 저녁 23:00-24:00시에 재방송된다.
사진/글: 연변인터넷방송 남인철, 최룡안, 오영란기자
13번째로 되는 기자절을 맞이하여 펼쳐진 이번 노래자랑에는 연변라지오영화텔레비죤방송국 남학천국장님을 비롯한 각 처실 책임자분들 및 연변인민방송국 김동환국장님을 비롯한 지도부성원들과 전체 임직원들이 참석하였다.
5년째로 펼쳐진 <연변노래자랑-기자절특집>은 연변인민방송국 임직원 23명이 참여하여 새시대 보도사업일군들의 어엿한 모습을 보였주었고 주로 새 노래를 불러 대중매체로서 연변가요의 홍보에 앞장섰다.
<연변찬가>, <잊을수 없는 고향> 등 8수의 독창과 <락엽>, <물음표 느낌표>, <청춘원무곡> 등 2인창, 녀성중창 <하늘처럼>, 북병창 <꽃피는 우리 살림> 등 다양한 장르의 가요들을 불러 명절의 기쁨을 마음껏 표현하였고 한층 제고된 노래실력을 과시하였다.
초청가수 김문우씨가 부른 <우리 아버지>와 연변대학 예술학원 학생들이 출연한 장새납, 가야금 2중주 <풍년이 왔네>는 프로에 이채를 더해주었을뿐만아나라 연변인민방송국 임직원들에게 좋은 축하선물이 되었다.
이 프로는 11월 11일 오전 8:00-9:00시에 중파 (AM 1206킬로헬쯔)와 초단파(FM 94.9메가헬쯔)에서 동시에 첫 방송되며 중파 (AM 1206킬로헬쯔)에서 저녁 23:00-24:00시에 재방송된다.
사진/글: 연변인터넷방송 남인철, 최룡안, 오영란기자
コメント (1)
쉼터에 동영상 올려주시면 무지무지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