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선민족은 자신의 민족언어문자와 전통문화를 보유하고있으며 예로부터 《소를 팔아서라도 자식을 공부시키는》민족으로 정평나있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0여년래 연변지구에서 조선족언어문자와 민속은 충분한 존중을 받았다. 아이들은 조선어와 한어로 된 두가지 언어로 교육을 받고있으며 누구나 이중 류창한 언어로 자신의 의사를 표달할수 있다. 바로 다년간 실시해온 이중언어교육의 효과인것이다.
룡정시실험소학교는 백년의 력사를 갖고있는 조선족학교이다.수업뿐만아니라 각종 활동에서 학생들은 우리 말과 한어로 자유롭게 자신의 의사를 표달할수 있으며 일상에서도 감칠맛나는 한어로 교류하며 웃음꽃을 피운다.
이 학교 박향란교원은 현재 학생들이 한어에 대한 중시가 아주 높은바 다른 사람과의 교류는 물론이고 려행이나 쇼핑시 아무런 언어장애를 받지 않으며 습작에도 흥취를 가지고있는데 문자로 자신의 진솔한 감정을 표달하는데 막힘이 없다고 소개했다.
6학년 3학급의 려혜영학생은 학교의 대대위원이다. 웅변, 랑독면에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있는 그는 지난해 연변주중소학생 이중언어웅변경연에서 3등상을 받았다.
려혜영학생은 향후 대학에 가면 모든 선생님들이 한어로 강의할것이고 려행시나 사회에 진출해 사업에 참가해도 한어로 교류해야 되니 필수과로 틀어쥐고 열심히 배우고있다고 말했다.
비록 소학생이지만 한어학습에 분명한 태도를 가지고있었다. 기실 이러한 문제는 오래전부터 연변의 조선족들이 생각해오던 바이다.
새 세기에 들어선후 경제사회의 발전 및 전국적 교육개혁의 심화와 함께 연변주 조선족교육은 여러가지 새로운 상황, 새로운 문제에 직면하게 되였다.
특히 이중언어교수가 시대의 발전에 부응하지 못해 도시진출의 가속화속에서 자녀가 이중언어를 잘 배우길 희망하는 광범한 조선족학부모들의 수요에 만족을 주지 못하게 됐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주에서는 2002년부터 이중언어교수개혁을 중점으로 한 조선족교육개혁과 발전을 실시했다. 연변주당위와 주정부에서는 《조선족교육개혁과 발전에 관한 약간한 의견》을 반포하고 《조선어에 능하고 한어에 강하며 외국어까지 잘하자》는 총체적인 요구를 제기했다. 하지만 이시기 과정설치와 교재가 번잡하고 낡은현상, 교원력량이 부족하고 교수모식이 동일하지 못한 등 문제가 교육개혁에 난도를 더했다.
2005년 연변주에서는 《연변조선족중소학교 이중언어교수개혁실시의견》을 내와 조선족중소학교 이중언어교육의 리론체계와 양성목표, 내용, 원칙 등 세절을 명확히 하고 16개 주급 이중언어교수개혁실험학교를 확정했다.
2002년부터 새과정요구에 따라 소학교 2학년부터 설치하던 한어과정을 1학년에 설치하고 한어교과서를 새로 편찬하여 한어장악량을 원유의 2500개 한자와 6000개의 상용단어에서 3000개의 한자와 7000개의 상용단어로 량을 대폭 증가했다. 그로부터 각 학교에서 나름대로 진행되던 이중언어교육을 통일적으로 계획하고 교수모식을 탐색하며 많은 연구모임을 가지면서 이중언어교육은 본상태에서 질적인 제고를 가져왔다.
전국적으로 이중언어교육을 진행하려면 6가지 모식을 말할수 있는데 그중에서 연변주의 겸통식모식이 우선으로 제기되며 권위적인 부문의 인정도 받고있다. 반만년의 력사를 가지고있는 본민족언어와 제2언어를 동시에 추진하자는 리념하에 한가지를 주선으로 4가지를 보조적수단으로 추진하는 모식이 바로 겸통식모식이다. 이러한 모식의 결정과 제반제도의 출범으로 전 주적으로 이중언어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되였다.
룡정시실험소학교에서는 우선 교원대오건설에 모를 박고 골간교원과 젊은 교원의 짝맺기,조선족교원과 한족교원의 짝맺기 등 활동으로 교원들의 호상학습분위기를 형성했다. 일주일에 한번씩 한어과 교원은 조선말이나 기타 언어로 강의하고 교류하며 기타 과목 교원들은 조선어가 아닌 한어로 강의하고 교류하는 이중언어일도 이 학교의 특색이다.
학교에서는 과당수업에 중시를 돌림과 아울러 교정극, 시랑송, 웅변 등 활동을 조직해 학생들에게 언어환경을 마련해주었다. 그리고 성장일기를 교내과정에 넣고 매주 조선어와 한어문자로 일기를 쓰도록 이끌었으며 적시적인 평의를 진행했다. 결과 학생들은 조선어와 한어로 막힘없이 말할수 있고 듣기, 말하기, 독서, 쓰기 등 능력의 유기적인 발전을 이룩했다.
이와 같이 조선족학교들에서는 또 이중언어교육을 다잡음과 동시에 이를 토대로 삼중, 사중 언어교육을 이끌어냈고 조선족학생들은 조선어, 한어, 영어, 일어 등 여러가지 언어를 능통하게 장악할수 있다. 현재 조선족학생들이 한어를 류창하게 할수 있을뿐만아니라 조선족학교의 우세교육에 힘입어 일부 한족가정에서도 아이들을 조선족학교에 보내 조선어를 배우도록 하고있다.
현시대는 다원문화의 시대이고 문화공유의 시대이다. 연변주는 민족특색을 리용한 이중언어교육개혁으로 다종언어와 다원문화를 장악한 특수인재를 사회에 배출하고 있으며 《교육의 고향》이라는 명성에 걸맞는 교육을 꾸리기 위해 줄기차게 달리고있다.
/ 리명희특약기자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0여년래 연변지구에서 조선족언어문자와 민속은 충분한 존중을 받았다. 아이들은 조선어와 한어로 된 두가지 언어로 교육을 받고있으며 누구나 이중 류창한 언어로 자신의 의사를 표달할수 있다. 바로 다년간 실시해온 이중언어교육의 효과인것이다.
룡정시실험소학교는 백년의 력사를 갖고있는 조선족학교이다.수업뿐만아니라 각종 활동에서 학생들은 우리 말과 한어로 자유롭게 자신의 의사를 표달할수 있으며 일상에서도 감칠맛나는 한어로 교류하며 웃음꽃을 피운다.
이 학교 박향란교원은 현재 학생들이 한어에 대한 중시가 아주 높은바 다른 사람과의 교류는 물론이고 려행이나 쇼핑시 아무런 언어장애를 받지 않으며 습작에도 흥취를 가지고있는데 문자로 자신의 진솔한 감정을 표달하는데 막힘이 없다고 소개했다.
6학년 3학급의 려혜영학생은 학교의 대대위원이다. 웅변, 랑독면에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있는 그는 지난해 연변주중소학생 이중언어웅변경연에서 3등상을 받았다.
려혜영학생은 향후 대학에 가면 모든 선생님들이 한어로 강의할것이고 려행시나 사회에 진출해 사업에 참가해도 한어로 교류해야 되니 필수과로 틀어쥐고 열심히 배우고있다고 말했다.
비록 소학생이지만 한어학습에 분명한 태도를 가지고있었다. 기실 이러한 문제는 오래전부터 연변의 조선족들이 생각해오던 바이다.
새 세기에 들어선후 경제사회의 발전 및 전국적 교육개혁의 심화와 함께 연변주 조선족교육은 여러가지 새로운 상황, 새로운 문제에 직면하게 되였다.
특히 이중언어교수가 시대의 발전에 부응하지 못해 도시진출의 가속화속에서 자녀가 이중언어를 잘 배우길 희망하는 광범한 조선족학부모들의 수요에 만족을 주지 못하게 됐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주에서는 2002년부터 이중언어교수개혁을 중점으로 한 조선족교육개혁과 발전을 실시했다. 연변주당위와 주정부에서는 《조선족교육개혁과 발전에 관한 약간한 의견》을 반포하고 《조선어에 능하고 한어에 강하며 외국어까지 잘하자》는 총체적인 요구를 제기했다. 하지만 이시기 과정설치와 교재가 번잡하고 낡은현상, 교원력량이 부족하고 교수모식이 동일하지 못한 등 문제가 교육개혁에 난도를 더했다.
2005년 연변주에서는 《연변조선족중소학교 이중언어교수개혁실시의견》을 내와 조선족중소학교 이중언어교육의 리론체계와 양성목표, 내용, 원칙 등 세절을 명확히 하고 16개 주급 이중언어교수개혁실험학교를 확정했다.
2002년부터 새과정요구에 따라 소학교 2학년부터 설치하던 한어과정을 1학년에 설치하고 한어교과서를 새로 편찬하여 한어장악량을 원유의 2500개 한자와 6000개의 상용단어에서 3000개의 한자와 7000개의 상용단어로 량을 대폭 증가했다. 그로부터 각 학교에서 나름대로 진행되던 이중언어교육을 통일적으로 계획하고 교수모식을 탐색하며 많은 연구모임을 가지면서 이중언어교육은 본상태에서 질적인 제고를 가져왔다.
전국적으로 이중언어교육을 진행하려면 6가지 모식을 말할수 있는데 그중에서 연변주의 겸통식모식이 우선으로 제기되며 권위적인 부문의 인정도 받고있다. 반만년의 력사를 가지고있는 본민족언어와 제2언어를 동시에 추진하자는 리념하에 한가지를 주선으로 4가지를 보조적수단으로 추진하는 모식이 바로 겸통식모식이다. 이러한 모식의 결정과 제반제도의 출범으로 전 주적으로 이중언어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되였다.
룡정시실험소학교에서는 우선 교원대오건설에 모를 박고 골간교원과 젊은 교원의 짝맺기,조선족교원과 한족교원의 짝맺기 등 활동으로 교원들의 호상학습분위기를 형성했다. 일주일에 한번씩 한어과 교원은 조선말이나 기타 언어로 강의하고 교류하며 기타 과목 교원들은 조선어가 아닌 한어로 강의하고 교류하는 이중언어일도 이 학교의 특색이다.
학교에서는 과당수업에 중시를 돌림과 아울러 교정극, 시랑송, 웅변 등 활동을 조직해 학생들에게 언어환경을 마련해주었다. 그리고 성장일기를 교내과정에 넣고 매주 조선어와 한어문자로 일기를 쓰도록 이끌었으며 적시적인 평의를 진행했다. 결과 학생들은 조선어와 한어로 막힘없이 말할수 있고 듣기, 말하기, 독서, 쓰기 등 능력의 유기적인 발전을 이룩했다.
이와 같이 조선족학교들에서는 또 이중언어교육을 다잡음과 동시에 이를 토대로 삼중, 사중 언어교육을 이끌어냈고 조선족학생들은 조선어, 한어, 영어, 일어 등 여러가지 언어를 능통하게 장악할수 있다. 현재 조선족학생들이 한어를 류창하게 할수 있을뿐만아니라 조선족학교의 우세교육에 힘입어 일부 한족가정에서도 아이들을 조선족학교에 보내 조선어를 배우도록 하고있다.
현시대는 다원문화의 시대이고 문화공유의 시대이다. 연변주는 민족특색을 리용한 이중언어교육개혁으로 다종언어와 다원문화를 장악한 특수인재를 사회에 배출하고 있으며 《교육의 고향》이라는 명성에 걸맞는 교육을 꾸리기 위해 줄기차게 달리고있다.
/ 리명희특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