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조선족자치창립 60주년을 맞아 일본조선족대표단 20여명이 주최측의 요청으로 축하행사에 참가하였습니다.
이번 이벤트참가는 조선족기업인을 중심으로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치바옥타(해외한인무역협회 치바지회)의 회원을 중심으로 구성되였습니다.
함께 진행되는 두만강무역박람회에는 치바옥타에서 상품전람부스 2개를 빌려 우리 재일조선족기업인들의 상품전시도 진행하였습니다.
재일조선족여성협회 회장이신 전정선회장님은 연길시 제4회 경제특사 및 홍보대사로 위임받는 영광을 안게 되였습니다.
이번 이벤트참가는 조선족기업인을 중심으로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치바옥타(해외한인무역협회 치바지회)의 회원을 중심으로 구성되였습니다.
함께 진행되는 두만강무역박람회에는 치바옥타에서 상품전람부스 2개를 빌려 우리 재일조선족기업인들의 상품전시도 진행하였습니다.
재일조선족여성협회 회장이신 전정선회장님은 연길시 제4회 경제특사 및 홍보대사로 위임받는 영광을 안게 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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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어투가 너무 틀에 깍아맞춘것같은 느낌이 드네...
연변 사투리라도 좋으니 언어가 자유자재로 할수없을까?
농촌에 구들목에 앉아서 한담하는 식으로~......
언어가 너무 딱딱하니 듣는 사람이 불편해지네...깝깝해나구....내만 그런가?
어떻게 쪼우뻔싼처럼 안되는가?
연변 사투리라도 좋으니 언어가 자유자재로 할수없을까?
농촌에 구들목에 앉아서 한담하는 식으로~......
언어가 너무 딱딱하니 듣는 사람이 불편해지네...깝깝해나구....내만 그런가?
어떻게 쪼우뻔싼처럼 안되는가?
그쪽은 연변사람 아니니카 그게 이해안되지.
연변말은 연변식의 사투리인데 테레비에서 그런 사투리를 할수 있는가.
참 모르면 말도 하지 말라는거.평소 생활에서 연변 고유사투리만 쓰던 사람이 갑자기 표준어로 얘기하니
충분히 그럴수도 있따는거.ㅉㅉㅉㅉ
연변말은 연변식의 사투리인데 테레비에서 그런 사투리를 할수 있는가.
참 모르면 말도 하지 말라는거.평소 생활에서 연변 고유사투리만 쓰던 사람이 갑자기 표준어로 얘기하니
충분히 그럴수도 있따는거.ㅉㅉㅉㅉ
내가 연변 사람이 아니란걸 증명해보세요....ㅎㅎㅎ
우리 보통사람들이 그냥 생활에서는 말 잘하는것같아두 티비에서는 말이 원래 잘 안되잖아요? 습관된 연예인이라면 몰라두.
하얀 옷 입은 사람은 말 잘하는데 까만옷 입은 사람은 그냥 원고만 보구 말하더라는
하얀 옷 입은 사람은 말 잘하는데 까만옷 입은 사람은 그냥 원고만 보구 말하더라는
ㅈ ㄹ ㅎ ㄷ 씨이
기차라 ㅎㅎㅎㅎ
일본에선 간 사램들이 재일조선족 대표한다는거 진짜 웃겻네. 맘대로 대표라구 이름짓지 말라구.헐.
재일조선족 낯이 깍이운다.
일본에선 간 사램들이 재일조선족 대표한다는거 진짜 웃겻네. 맘대로 대표라구 이름짓지 말라구.헐.
재일조선족 낯이 깍이운다.
우리 일본에 있는 조선족들이 저기 나오는 사람들보다 얼매 더 매짜구 멋잇다는거 여기서 엄중하게 성명하는 바이옵니다.어험.
이 동영상 보구난 느낌;
1; 도서관 관장이 맵쓸에 싫다는,,,,< 너무 허위적 같은 느낌 >
2; 뻐스안에서부터 샐샐 말하던 한야색입은 여자분,,, 체육장 들가메 < 메이썰 > 하다가 쾅쵄쎌 몰수당하메 옆에 같이
붙어다니던 남자분하고 < 미즈 다메 닷떼 > 하던데 살짝 웃겹았다는 느낌.....
1; 도서관 관장이 맵쓸에 싫다는,,,,< 너무 허위적 같은 느낌 >
2; 뻐스안에서부터 샐샐 말하던 한야색입은 여자분,,, 체육장 들가메 < 메이썰 > 하다가 쾅쵄쎌 몰수당하메 옆에 같이
붙어다니던 남자분하고 < 미즈 다메 닷떼 > 하던데 살짝 웃겹았다는 느낌.....
그나저나 저기메 그림으 바꾸는 학생들이르 화장실 못가게 지저귀르 다 바치게 했다던데....
에그...쉼터 운영자도 뻐스에 앉아 있는구먼.

그나저나 북조선 노백성들이를 데레다가 찍혔는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