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시성(广西省)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어린이집에 침입해 ‘묻지마 칼부림‘을 저질러 어린이 3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치는 참극이 발생했다.
관영 신화(新华)통신의 21일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6분경 광시성 핑난현(平南县) 핑난진(平南镇) 수이궈가(水果街)에 위치한 어린이집에 우(吴)모씨가 침입해 흉기를 휘둘러 현장에 있던 16명이 부상을 입었다. 부상을 입은 16명은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으며 이 중 3명은 숨졌다.
경찰은 우씨를 현장에서 체포했으며 현재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조사 결과, 우씨는 정신질환를 앓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온바오 한태민]
관영 신화(新华)통신의 21일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6분경 광시성 핑난현(平南县) 핑난진(平南镇) 수이궈가(水果街)에 위치한 어린이집에 우(吴)모씨가 침입해 흉기를 휘둘러 현장에 있던 16명이 부상을 입었다. 부상을 입은 16명은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으며 이 중 3명은 숨졌다.
경찰은 우씨를 현장에서 체포했으며 현재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조사 결과, 우씨는 정신질환를 앓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온바오 한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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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어린이 집에 이렇게 쉽게 들어갈수 있는가?
옛날에 내 칭구네집이 어린이 집인데 들어가기 영 쉽잰데///
담이 높그 대문드 꽁꽁 낯선 사람이믄 신분조사까지
후~저 어린이집 관리에드 문제가 있다고 봄~
옛날에 내 칭구네집이 어린이 집인데 들어가기 영 쉽잰데///
담이 높그 대문드 꽁꽁 낯선 사람이믄 신분조사까지
후~저 어린이집 관리에드 문제가 있다고 봄~


파출소나 청관에 쳐들어갈께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