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청년광장이 사용에 교부되면서 광장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끊기지 않고있다. 사진은 인터랙티브 보드(무게를 감지해 불빛이 바뀜)우에서 뛰여노는 아이들과 동년으로 돌아간 어른들 그리고 음악분수대앞에서 기념사진 남기기에 여념이 없는 시민들이다. 박은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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