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선전(深圳)항공 소속 ZH9706 민항기를 위협한 혐의가 있는 범죄용의자 슝이(熊毅)가 지난 1일 광둥(广东) 둥관(东莞)의 한 호텔에서 후베이(湖北) 경찰에 의해 체포됐습니다. 이로하여 이번 사건은 44시간만에 종결됐습니다.
지난 2일 새벽 범죄용의자 슝이는 후베이 경찰에 의해 우한(武汉)으로 압송됐습니다. 범죄용의자 슝이는 범죄행위에 대해 시인했습니다.
후베이성공안청에 따르면 선전공항은 지난 8월 30일, 한 남자으로 부터 후베이 샹양(襄阳)에서 출발해 선전으로 향하는 민항기에 폭발물을 설치했고 45분 후 폭발할 것이라는 익명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날 저녁 10시 29분 샹양에서 출발해 선전으로 향하던 선전항공 소속 ZH9706 항공편은 비행 1시간만에 ‘위협 정보‘를 받고 회항해 우한 톈허공항에 긴급 착륙했습니다. 사건 발생 후 후베이성 정부는 신속히 긴급 조치를 취해 무장경찰, 공안, 공항직원들을 동원해 화물과 승객들을 상대로 안전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후베이 경찰은 광둥, 저장(浙江)경찰과 민항 등 부문의 협력으로 지난 9월 1일 오후 광둥 둥관에서 범죄용의자 슝이를 체포했습니다. 조사에 의하면 범죄용의자 슝이는 올해 29세로 광둥에서 장사를 하는 후베이 스옌(十堰) 출신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현재 사건은 계속해서 조사 중에 있습니다. /CCTV.com
지난 2일 새벽 범죄용의자 슝이는 후베이 경찰에 의해 우한(武汉)으로 압송됐습니다. 범죄용의자 슝이는 범죄행위에 대해 시인했습니다.
후베이성공안청에 따르면 선전공항은 지난 8월 30일, 한 남자으로 부터 후베이 샹양(襄阳)에서 출발해 선전으로 향하는 민항기에 폭발물을 설치했고 45분 후 폭발할 것이라는 익명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날 저녁 10시 29분 샹양에서 출발해 선전으로 향하던 선전항공 소속 ZH9706 항공편은 비행 1시간만에 ‘위협 정보‘를 받고 회항해 우한 톈허공항에 긴급 착륙했습니다. 사건 발생 후 후베이성 정부는 신속히 긴급 조치를 취해 무장경찰, 공안, 공항직원들을 동원해 화물과 승객들을 상대로 안전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후베이 경찰은 광둥, 저장(浙江)경찰과 민항 등 부문의 협력으로 지난 9월 1일 오후 광둥 둥관에서 범죄용의자 슝이를 체포했습니다. 조사에 의하면 범죄용의자 슝이는 올해 29세로 광둥에서 장사를 하는 후베이 스옌(十堰) 출신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현재 사건은 계속해서 조사 중에 있습니다. /CC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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