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 맞이 연길시 원림록화작업이 막바지단계에 들어서면서 연길시가 아름다운 숲도시, 꽃도시로 거듭나고있다.
24일 아침, 연길시의 록화를 둘러보느라니 공기가 더욱 청신하게,색채가 더욱 선명하게 느껴졌고 록화물에서 은은히 풍겨오는 화초냄새가 유난히도 신선하고 향긋했다. 따스한 해살아래 아침이슬을 한껏 머금은 길옆의 풀과 꽃들은 지나가는 행인들의 바지가랭이를 금방이라도 잡을듯 생기가 넘쳐보였다.
기자가 연길시원림국으로부터 알아본데 따르면 25일까지 연길시는 북쪽출구, 아리랑광장, “마답비연(马踏飞燕)”조각, 서쪽출구 연남로, 공원로 일대의 원림록화임무를 거의 완수했고 142헥타르의 록지를 수선했으며 새로 록지 42헥타르를 증가했고 교목 5.1만그루, 화관목 800만그루, 풀꽃(草花) 660만포기를 심었으며 화초상자 84개를 설치하고 중점거리 가로등기둥을 잔디로 장식했다. 눈에 뜨이는 곳마다 록화일군들의 정성이 슴배여있었다.
룡정에서 일보러 왔다는 김씨는 "연길시가 얼마전에 왔을 때보다 확연히 달라졌다. 자치주 수부도시답게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원림록화수준을 보여주고있다"고 했으며 신흥가두 민강사회구역의 안씨는 “60여년을 살면서 연길이 이렇게 아름답게 변할줄 몰랐다. 9.3을 맞아 도시 전체가 명절축제장으로 변하고있다”며 기뻐했다.
올해 연길시의 원림록화는 설계상 자치주 창립 60돐 경축분위기를 연출하고 정열적이고 손님을 반기는 연변조선족의 면모를 잘 반영했다는 평가를 듣고있다. 록화와 채색조형은 부동한 구간과 건물의 풍격, 기능에 따라 여러가지 주제로 설계되여 보는이의 눈을 즐겁게 한다. 연길종합경기장 부근에 설치한 채색록화조형물은 축구, 탁구, 올림픽오환 등을 형상화해 운동주제를 반영했고 예술극장부근의 조형은 문화분위기를 강조하면서 자치주 창립 60돐을 경축하는 명절분위기를 한껏 띄웠으며 연변호텔부근의 풍차, 백산호텔부근의 꽃기둥 등도 모두 각자의 개성과 주제를 잘 반영하고있었다.
연길시원림국의 한 관계자는 올해 연길시에서는 원림록화작업에 최다 1000여명을 동시 투입할 때도 있었다면서 지금의 연길시록화수준은 전 성에 내놓아도 손꼽힐만하다고 자신했다. 그러면서 지금부터는 마지막 록화작업을 잘 마무리하는 한편 록화물 파괴행위에 대한 처벌강도를 높여 록화성과를 보호하는데 힘을 쏟을것이라고 표했다.
글/사진 한옥란기자 리정현실습생
연변일보
24일 아침, 연길시의 록화를 둘러보느라니 공기가 더욱 청신하게,색채가 더욱 선명하게 느껴졌고 록화물에서 은은히 풍겨오는 화초냄새가 유난히도 신선하고 향긋했다. 따스한 해살아래 아침이슬을 한껏 머금은 길옆의 풀과 꽃들은 지나가는 행인들의 바지가랭이를 금방이라도 잡을듯 생기가 넘쳐보였다.
기자가 연길시원림국으로부터 알아본데 따르면 25일까지 연길시는 북쪽출구, 아리랑광장, “마답비연(马踏飞燕)”조각, 서쪽출구 연남로, 공원로 일대의 원림록화임무를 거의 완수했고 142헥타르의 록지를 수선했으며 새로 록지 42헥타르를 증가했고 교목 5.1만그루, 화관목 800만그루, 풀꽃(草花) 660만포기를 심었으며 화초상자 84개를 설치하고 중점거리 가로등기둥을 잔디로 장식했다. 눈에 뜨이는 곳마다 록화일군들의 정성이 슴배여있었다.
룡정에서 일보러 왔다는 김씨는 "연길시가 얼마전에 왔을 때보다 확연히 달라졌다. 자치주 수부도시답게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원림록화수준을 보여주고있다"고 했으며 신흥가두 민강사회구역의 안씨는 “60여년을 살면서 연길이 이렇게 아름답게 변할줄 몰랐다. 9.3을 맞아 도시 전체가 명절축제장으로 변하고있다”며 기뻐했다.
올해 연길시의 원림록화는 설계상 자치주 창립 60돐 경축분위기를 연출하고 정열적이고 손님을 반기는 연변조선족의 면모를 잘 반영했다는 평가를 듣고있다. 록화와 채색조형은 부동한 구간과 건물의 풍격, 기능에 따라 여러가지 주제로 설계되여 보는이의 눈을 즐겁게 한다. 연길종합경기장 부근에 설치한 채색록화조형물은 축구, 탁구, 올림픽오환 등을 형상화해 운동주제를 반영했고 예술극장부근의 조형은 문화분위기를 강조하면서 자치주 창립 60돐을 경축하는 명절분위기를 한껏 띄웠으며 연변호텔부근의 풍차, 백산호텔부근의 꽃기둥 등도 모두 각자의 개성과 주제를 잘 반영하고있었다.
연길시원림국의 한 관계자는 올해 연길시에서는 원림록화작업에 최다 1000여명을 동시 투입할 때도 있었다면서 지금의 연길시록화수준은 전 성에 내놓아도 손꼽힐만하다고 자신했다. 그러면서 지금부터는 마지막 록화작업을 잘 마무리하는 한편 록화물 파괴행위에 대한 처벌강도를 높여 록화성과를 보호하는데 힘을 쏟을것이라고 표했다.
글/사진 한옥란기자 리정현실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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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계속 이 상태 유지되었음 좋겠네요.
어저느 어디가어딘지 모르갯네...
税金の無駄使い
저게 무슨 소용있는가?저돈가지구 복리나 해결할게지 ㅉㅉㅉㅉㅉㅉㅉ
동감,,,
그 돈가지고 산에 록화하던지, 수도물의 질을 개선하던지, 오염제거공사 벌리던지, 의료개혁하던지,,,,,ㅜㅜㅜ
할일이 많고 많건만,, ㅍㅍㅍ
맨즈꿍청 꾸려서,,,누기 낯에 돼지기름칠하려는지,,,
중국 공산당이 부패하단 그 누구의 말이 ㅎㅎㅎ 떠 올른다 ㅋㅋㅋ
그 돈가지고 산에 록화하던지, 수도물의 질을 개선하던지, 오염제거공사 벌리던지, 의료개혁하던지,,,,,ㅜㅜㅜ
할일이 많고 많건만,, ㅍㅍㅍ
맨즈꿍청 꾸려서,,,누기 낯에 돼지기름칠하려는지,,,
중국 공산당이 부패하단 그 누구의 말이 ㅎㅎㅎ 떠 올른다 ㅋㅋㅋ
빙고.세금 잘 쓰고 있네.저런다고 힘들게 사는 사람들이
생활수준이 상승하는가??????
생활수준이 상승하는가??????
税金の無駄使い、継続するわけでもないし
겉치레지 ..........
북경 천진처럼 배수구랑 제대로 되진 않앗을걸 ............
집만 가득짓구 ......
지하에는 돈 안처넣짐 ........
북경 천진처럼 배수구랑 제대로 되진 않앗을걸 ............
집만 가득짓구 ......
지하에는 돈 안처넣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