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쇼핑몰 옥상에 지은 호화 별장의 사진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을 보면 쇼핑몰 옥상 코너마다 일정한 간격을 두고 2층 규모의 별장이 지어져 있으며 별장 주변에 푸른 잔디가 깔려 있다. 또한 도심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후난성(湖南省) 인터넷매체 화성온라인(华声在线)의 15일 보도에 따르면 화제의 별장은 주저우(株洲)의 유명 쇼핑몰인 주톈(九天)국제광장 옥상에 있는 건물로 한 주민이 쇼핑몰 인근 건물 옥상에 갔다가 이를 발견하고 사진으로 촬영해 인터넷에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어떻게 쇼핑몰 옥상에 별장이 있을 수 있냐?", "저곳에 사는 사람은 좋겠다"며 관심을 보였으며 일부는 "쇼핑몰 위에 별장을 짓는 것은 불법 아니냐?"며 의문을 제기했다. 일부 건축업계 관계자들도 "쇼핑몰 옥상에 저런 별장을 짓는 것은 합법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관련 사진이 화제가 되자, 주톈국제광장 관계자는 "쇼핑몰 공사 당시 개발업체에서 업무용 오피스텔로 지은 별장이다"며 "현재 내부 수리 중이며 사람이 살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또한 "별장 건물을 정식으로 허가받기 위해 준비 중이다"고 덧붙였다.
주저우시규획건설위원회 관계자는 "건축 관련 당국에서 건물 위에 추가 건축하는 행위를 보고 넘어갔을 리가 없다"며 "사건 경위를 엄중히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온바오 강희주]
사진을 보면 쇼핑몰 옥상 코너마다 일정한 간격을 두고 2층 규모의 별장이 지어져 있으며 별장 주변에 푸른 잔디가 깔려 있다. 또한 도심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후난성(湖南省) 인터넷매체 화성온라인(华声在线)의 15일 보도에 따르면 화제의 별장은 주저우(株洲)의 유명 쇼핑몰인 주톈(九天)국제광장 옥상에 있는 건물로 한 주민이 쇼핑몰 인근 건물 옥상에 갔다가 이를 발견하고 사진으로 촬영해 인터넷에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어떻게 쇼핑몰 옥상에 별장이 있을 수 있냐?", "저곳에 사는 사람은 좋겠다"며 관심을 보였으며 일부는 "쇼핑몰 위에 별장을 짓는 것은 불법 아니냐?"며 의문을 제기했다. 일부 건축업계 관계자들도 "쇼핑몰 옥상에 저런 별장을 짓는 것은 합법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관련 사진이 화제가 되자, 주톈국제광장 관계자는 "쇼핑몰 공사 당시 개발업체에서 업무용 오피스텔로 지은 별장이다"며 "현재 내부 수리 중이며 사람이 살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또한 "별장 건물을 정식으로 허가받기 위해 준비 중이다"고 덧붙였다.
주저우시규획건설위원회 관계자는 "건축 관련 당국에서 건물 위에 추가 건축하는 행위를 보고 넘어갔을 리가 없다"며 "사건 경위를 엄중히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온바오 강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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