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조선족자치주창립 60돐을 맞으면서 요즘 들어 연길시 거리들에 다기능 신형쓰레기통들이 선보여 화제다.
알아본데 의하면 8월 20일까지 연길시는 전 시 15갈래 주간도로 및 차요도로 량켠에 1500여개의 다기능 신형쓰레기통들을 비치하게 된다.
특히 이번에 비치되는 신형의 쓰레기통들은 회수 가능한 쓰레기통과 회수할수 없는 쓰레기통으로 분리된외에도 전문 담배재 털이용 장치와 낡은 전지회수용장치 등 다기능이 분리되여 이색적이다.
알아본데 의하면 8월 20일까지 연길시는 전 시 15갈래 주간도로 및 차요도로 량켠에 1500여개의 다기능 신형쓰레기통들을 비치하게 된다.
특히 이번에 비치되는 신형의 쓰레기통들은 회수 가능한 쓰레기통과 회수할수 없는 쓰레기통으로 분리된외에도 전문 담배재 털이용 장치와 낡은 전지회수용장치 등 다기능이 분리되여 이색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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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강추천
열븐
깨끗하게 씁시다 ㅎㅎ
깨끗하게 씁시다 ㅎㅎ
걱정되는게.. 9.3 지나고 국경절 지난후에도 걍 놔두는가 하는게짐..
걍 놔둔닥캐도.. 나중에 훼손됨, 새걸로 교체두 해주는가 하는게구..
걍 놔둔닥캐도.. 나중에 훼손됨, 새걸로 교체두 해주는가 하는게구..
ㅋㅋ 안그래두 우리 시집 쇼취에 쓰레기통은 밑굽이 다 빠져나갔던데두 아직두 처리도 안하구 계속 자리 지키고 있짐.



위생청결에도, 자원 재활용에도 도움되는 일이라서
강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