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나우뉴스]집에서 숨바꼭질 놀이를 하던 3명의 여자 아이가 옷장에 숨어있다가 모두 질식사하는 끔찍한 일이 벌어졌다.
지난달 27일 오후 6시 경 중국 구이저우성 지역 내 파출소에 12살, 7살, 3살 여자아이들이 모두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중 12살과 3살 여자 아이의 부모는 “이날 오전 9시경 아이들을 집에 둔 채 일을 나간 후 오후 3시경 돌아왔는데 아이들이 모두 사라졌다.” 면서 울먹였다.
7살 아이의 부모도 “오전 11시경 아이들이 숨바꼭질을 하고 있는 것을 보았지만 그 이후에는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고 조사에 나선 경찰은 마을 주위를 수색했으나 아이들의 흔적을 찾지 못했으며 숨바꼭질을 했다는 증언에 주목, 집을 조사하다 옷장에서 숨져있는 아이들을 발견했다.
현지 경찰은 “옷장에 잠금장치는 없으나 안에서는 열 수 없는 상태였다.” 면서 “옷장의 밀폐성이 높아 안에 숨어있던 아이들이 모두 질식사 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들을 찾았을 때는 이미 손을 쓰기 힘든 상태였다. 부모가 자리를 비운 오전 11시 경 부터 오후 3시 사이에 사고가 난 것 같다.” 고 덧붙였다.
인터넷뉴스팀
지난달 27일 오후 6시 경 중국 구이저우성 지역 내 파출소에 12살, 7살, 3살 여자아이들이 모두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중 12살과 3살 여자 아이의 부모는 “이날 오전 9시경 아이들을 집에 둔 채 일을 나간 후 오후 3시경 돌아왔는데 아이들이 모두 사라졌다.” 면서 울먹였다.
7살 아이의 부모도 “오전 11시경 아이들이 숨바꼭질을 하고 있는 것을 보았지만 그 이후에는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고 조사에 나선 경찰은 마을 주위를 수색했으나 아이들의 흔적을 찾지 못했으며 숨바꼭질을 했다는 증언에 주목, 집을 조사하다 옷장에서 숨져있는 아이들을 발견했다.
현지 경찰은 “옷장에 잠금장치는 없으나 안에서는 열 수 없는 상태였다.” 면서 “옷장의 밀폐성이 높아 안에 숨어있던 아이들이 모두 질식사 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들을 찾았을 때는 이미 손을 쓰기 힘든 상태였다. 부모가 자리를 비운 오전 11시 경 부터 오후 3시 사이에 사고가 난 것 같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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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ㅠㅠ
참 ..안타까운 사연입니다 ㅜㅜ
かわいそうに・・・


참 으로 비극임다.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