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9일 중국기업가망(中国企业家网)은 어제 저녁 베이징에 위치한 바이두 본사 건물 광장에서 전 직원들이 모여 상여금 수여식이 열렸다고 전했다. 바이두의 창시자이자 CEO인 리엔홍(李彦宏)이 현장에서 300만 달러(한화 약 33억 7천만 원)의 상여금을 사내 직원 28명에게 수여하였으며 1인 평균 68만 달러와 3개 팀에게 각 각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 2천만 원)의 상금을 지급하였다. 이번 수여식에서 상여금으로 총 1,908만 위안(한화 약 214억 원)을 쏟아 중국 현지에서도 큰 화제가 되고있다.
‘바이두 최고상’이라는 이름의 상금 수여식은 리엔홍이 2010년 7월에 처음 제시하였으며 사내에서 최고수준의 상여금에 속한다. 사내의 매니저급 이하의 소규모 프로젝트 팀원들이 주요 대상이다. 특히 10인 이하의 팀에서 1년동안 회사의 중대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끊임없이 혁신과 기존의 고정관념들을 깨는데 공을 세운 팀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시행하고 있다.
리엔홍은 상금 수여 후 전직원들을 대상으로 “나로서는 이 상여금 명목으로 점점 더 많은 돈이 나가는 것이 매우 기쁜 일이다. 이 의미는 우리의 업무 실적이 더욱 오르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바이두는 모든 구성원들이 마음껏 일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주는 것에 대해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모든 팀들이 더욱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을 쏟아내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 간다면 자연스럽게 바이두의 미래 또한 밝을 것이다. 내년에는 훨씬 더 많은 돈을 상여금으로 쓰고 내 손이 마비될 때까지 상여금을 수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라고 의미심장한 소감을 밝혔다.
중국에서 가장 창조적인 기업문화를 만들어가는 바이두.
그들의 무한 성장 비결이 바로 이 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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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두 최고상’이라는 이름의 상금 수여식은 리엔홍이 2010년 7월에 처음 제시하였으며 사내에서 최고수준의 상여금에 속한다. 사내의 매니저급 이하의 소규모 프로젝트 팀원들이 주요 대상이다. 특히 10인 이하의 팀에서 1년동안 회사의 중대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끊임없이 혁신과 기존의 고정관념들을 깨는데 공을 세운 팀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시행하고 있다.
리엔홍은 상금 수여 후 전직원들을 대상으로 “나로서는 이 상여금 명목으로 점점 더 많은 돈이 나가는 것이 매우 기쁜 일이다. 이 의미는 우리의 업무 실적이 더욱 오르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바이두는 모든 구성원들이 마음껏 일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주는 것에 대해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모든 팀들이 더욱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을 쏟아내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 간다면 자연스럽게 바이두의 미래 또한 밝을 것이다. 내년에는 훨씬 더 많은 돈을 상여금으로 쓰고 내 손이 마비될 때까지 상여금을 수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라고 의미심장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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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대단하네...

